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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신년사] 밝은 미래를 위해 뛰는 국기원 될 터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 여러분! 그 어느 해보다도 다사다난했던 을미년(乙未年)이 저물고 희망찬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태권도 영웅은 어디로… 문대성의 '무원고립'
얼마 전까지 만하더라도 문대성은 전 세계 태권도인의 영웅이며 대표 인물이었다. 2004 아테네올림픽 황금 뒤후려차기로 전 국민과 세계 태권도인의 인기를 얻으며 그야말로 승승장구 했다.
소년체전 과잉경쟁 여전,경기장 질서 확립해야
올해도 여전했다. 미래 한국 체육을 이끌어갈 체육 꿈나무 육성과 발굴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장이 시도간의 지나친 과잉경쟁으로 참가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국가대표급’이라 하기엔… 올림픽 주자들의 ‘저질체력’
올림픽 세계예선전에서 본선 출전자격을 따와야 할 국가대표 예선전이 치러졌다. 보통은 이런 경기는 그동안 ‘별들의 전쟁’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빛나는 별들을 찾기 어려웠다. 종주국 ‘국가대표급’이라고 하기엔 부족함이 많았기 때
[기자의 눈] 누구를 위한 ‘지도자 실명제’인가?
의문점이 있다. 과연 ‘지도자 실명제’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말이다. 이를 되짚어보지 않을 수 없다. 진정 ‘회원도장 보호’와 ‘지도자-수련생 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순수한 의도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기자의 눈] 국가대표 상시체제, 전임감독 선임이 우선
상설국가대표팀이 그 취지와 목적에 부합되려면 선수선발 방식도 중요하지만, 대표팀을 이끌 ‘전임 지도자’ 선임이 선행돼야 한다. 하지만 KTA는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었다. 선장 없는 배가 움직일 수는 없는 일이다. 각국 선수들의 경기력
[기자의 눈] WTF 규약-개정 숨은 의미, 산하단체 꼼짝마!
조정원호의 자충수가 될 독소조항이 될지는 지켜봐야할 문제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현재 ‘조정원호가 체제강화’에 탄력을 받았다는 것이다.
[기자의 눈]포용의 리더십이 아쉬웠던 '태권도의 날'
2013년 태권도의 올림픽 핵심 종목 결정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주요 4개 단체의 화합이 반드시 필요하다
[기자의 눈] 태권도가 축구, WTF가 FIFA를 이긴 날
런던올림픽에서 태권도가 전자호구를 쓴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태권도가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국제스포츠기구 중에서 기술적, 심판판정 면에서 공정성을 위해 노력하고 선진화하려는 우수한 사례입니다.”
[기자의 눈] 무도 학계가 살아야한다.
무도계의 폴리패서(polifessor, 정치지향적인 교수들을 부르는 신조어)가 이권을 위해 득실 되는 2010년의 오늘이지만, 이날만큼은 자유로웠다. 본분을 다하는 무도계의 학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자의 눈] 국기원 첫 이사회에 자율권을 보장해라
우려의 중심에 문화부가 있다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국기원의 인사문제는 이사회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율권을 보장해 줘야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소문이 흘러나온 다는 것은 문화부에서도 어느 정도 움직임이 있
[기자수첩] 전통무예진흥법 탐구생활
우리 고유의 몸문화인 전통무예에 대한 지원을 위해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이 제정된지 1년이 넘어 갔다. 지금 공개적으로 드러난 무진법은 ‘대통령령 제21365호’로 제정된 ‘전통무예진흥법 시행령’과 최근 용역을 마친 ‘세계종
[기자의 눈] 지도자들 KTA의 독단운영에 쓴소리
“선수들 눈에서 눈물 나게 하지 마라”는 모 실업팀 감독의 말과, “강도감지호구 역시 복불복이었다. 이제 모든 경기는 운칠기삼이 되는가”라는 말을 KTA는 새겨들어야한다.
[기자의 눈] KTA의 경기장 질서 대책 “개, XX새끼들아”
“개~이 XX새끼가 진짜, 이 X같은 새끼가 죽을려고.” <무카스> 취재진과 KTA 질서대책부서 간에 작은 오해가 불러 온 사건이지만, 해도 너무한다. 말끔하게 반짝이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해당 인사를 경기장 주변에서는 ‘해결사’라
[기자의눈] K-1의 식어가는 열기, 이유는?
주목을 끌만한 선수도 깜짝 놀랄만한 이벤트도 없었다. 하나 있다면 바다 하리(26,모로코)의 등장 정도? 이렇게 지난 3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K-1 월드그랑프리’대회는 격투팬들에게 공허함을 안겨준 채 막을 내렸다
[기자의눈] ‘커트발’은 종주국 잡는 비장의 무기
태권도가 달라졌다. 지난 2009년 덴마크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때부터 이런 변화의 흐름이 감지됐지만,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멕시코 티후아나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청소년올림픽 세계예선전과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제8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
[기자의눈] 태권도 섹시해진다
미식축구와 여자 배구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제는 어느 정도의 노출이 필요하면서 “올해 말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 예정인 태권도 투어가 첫 시험무대가 될 것
[기자의눈] 반쪽짜리 국기원 공청회
박성진 기자는 “이 자리가 치우친 면이 있다"고 말했다. 공청회는 궐기대회로 바뀌어 있었다. 총 3천 5백만원이라는 국기원 예산도 투입됐다. 발제자에게는 각 100만원씩
[기자의 눈] 국기원 해법, 모두 승자가 되는법
태권도인들의 마음을 얻는 쪽이 이번 싸움의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이다. 졌지만 승자가 될 수도, 이겼지만 패자가 될 수도 있다. 둘 다 승자가 될 수도 있는 답이 바로 여기에 있다
[기자의눈]이승완 이사장님 '인사(人事)가 만사(萬事)'입니다
위험부담을 감수하면서까지 문체부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픈 것인가? 물론 이 이사장이 난국을 돌파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며 당장에 힘이 되어 줄 측근이 필요하다면 뭐라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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