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는 '삼보예비국가대표'이에요~
발행일자 : 2009-06-30 18:03:49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라북도 전주체육관에서 제6회 전국삼보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600여명의 선수와 400여명의 임원 등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가장 눈에 띈 경기는 어린이부문이었다. 현재 삼보는 2012년 런던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로 인해 삼보연맹은 어린이 삼보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참가한 선수들 중 누군가는 2012년 올림픽 대표선수가 될지도 모른다. 지금부터 2012년 예비 삼보 국가대표들을 <무카스>와 함께 만나보자. -펀집자 주-

'메치기가 중요해요' 홍 선수가 청 선수의 목을 감아 메치기를 시도하고 있다

'다리를 공략하면 참 쉽죠잉~' 한 어린이참가자가 태클을 시도해 상대를 넘어뜨리고 있다

'무릎을 꿇더라고 끝까지~' 청 선수가 홍 선수를 끝가지 넘기려고 하고 있다

'상대를 메치면 관절기를 시도하세요' 홍 선수가 청 선수에게 다리 관절기를 시도하고 있다

'다리가 안되면 팔로~' 홍 선수가 팔을 잡고 리버스 암바를 시도하고 있다

'팔이 뽑힐 때까지~'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끝까지 팔을 뽑아내는 홍 선수

'암바완성~' 상대를 메친 후 암바를 시도하고 있는 청 선수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전국삼보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삼보연맹)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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