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 선수들이여 ‘KO를 즐겨라’
발행일자 : 2009-07-02 11:08:48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대회 당일 최고의 KO상 선정 보너스 머니 지급

지난 6월 제1회 무신대회에서 권민석(왼쪽)이 권아솔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격투기대회 무신이 KO를 위해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
무신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참가자 18명의 선수 중 가장 멋진 경기를 펼친 선수에게 최고의 KO상과 함께 보너스 머니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상은 당일 대회장에 참석한 기자단의 투표로 시상자가 선정된다.
김범석 MXM 대회운영 본부장은 “이번 대회부터 베스트 KO상 등 선수들의 열정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 이로 인해 선수들의 열띤 경쟁을 도모하고, 여느 대회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신의 주최사인 MXM은 아직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김민선 대리는 “이번 보너스 머니는 승리수당과는 별개로 지급되는 상금이다. 미국의 UFC에 견주면 작은 금액이지만 선수들에게는 큰 동기부여가 될 만한 금액”이라고 귀띔했다. UFC는 매 대회마다 ‘최고의 승리상, 오늘의 KO상, 오늘의 서브미션상’을 수여한다. 이 상을 수상한 선수들에게는 6만 달러(약7천5백 만원)의 보너스가 지급되고 있다.
무신 제2회 대회는 오는 2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며, 현재 권아솔, 오두석, 버터빈, 최두호 등이 경기를 확정지은 상태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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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말이 불어..............파으트머니 많이 올리면 성공합니다. 아님 뻔 하져 ㅎㅎ
2009-07-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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