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정한 '페어플레이 정신'
발행일자 : 2009-11-06 16:23:59
<무카스미디어 = 이석제 기자>

지난달 18일 막을 내린 2009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다이내믹한 경기들이 터져났고, 숱한 명장면이 쏟아져 나왔지만, 태권도의 페어플레이 정신이 느껴지는 장면은 독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했다. 세계선수권 이후 다소 시간이 흘렀지만, 태권도 페어플레이의 장면들을 다시한번 재조명 해보기로 한다.
그래 울어라,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거다. 중국의 이동완 코치(왼쪽)

잘했어 잘했네! 케이타의 코치가 상대의 손을 들어주고있다.
과 ISLAS(멕스코).jpg)
우리 모두가 승자~ -68kg결승에서 이란의 바게리와 이스라스가 손을 마주쳤다.
경기는 경기일뿐 오해하진 말자~~ -63kg급 조리 라피크가 승리 직후 상대의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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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하나다! 최연호가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상대 하이다르의 손을 들어 올렸다.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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