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태국 퐁차녹 "명예 3단 됐어요"
발행일자 : 2010-01-26 17:55:55
<무카스미디어 = 방환복 기자>

‘2009 미스 태국 월드’인 퐁차녹 칸크랍(19,Pongchanok Kanklab)이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WTF) 명예 홍보대사로 23일 위촉됐다. 태권도 2단인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한 적이 있을 만큼 실력도 수준급이다. 이번 행사에서 명예 3단증을 수여받은 퐁차녹의 모습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발차기 시범은 보이고 있는 풍차녹

조정원 총재로부터 명예 3단증을 받고 기뻐하는 퐁차녹

풍차녹의 명예홍보대사 위촉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조정원 총재

풍차녹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이 끝난 뒤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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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단증은 말그대로 명예단증이다 명예단증4단준다고 사범지도자 응시할수도없고
단증에준하는 그어떤 권리를행사할수없다 그냥명예지 비판하려면알고비판해라
난국기원사범지도자142기다 국기원에서 교육받은내용이다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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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이상하건지 아니면 연맹이 이상한건지, 명예 홍보 대사라잖아, 명예 3단이 아니라.
아니며, 연맹도 이젝 막 단증 발급하는거야? 도대체 태권도어디로 가는거야, 연맹이 스포츠 단체지 단증발급하는 단체였어?2010-01-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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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태권도를 뿌린 내린분은 송기영사범님 이신데 그분은 안보이시니
개인적으로 좀 서운 하네요 저는 합기도인 입니다만
개인적으로 송기영사범님을 무도인 으로존경합니다2010-0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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