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연구소, 객원 연구원제 도입
발행일자 : 2010-02-06 18:28:09
<무카스미디어 = 이석제 기자>

신년교례회 개최, 연구소의 성과를 주도하기 위함
국기원연구소는 2월 4일 목요일 오전 11시 국기원에서 태권도학과 교수 50여명과 국기원 임직원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교례회에서는 연구소 연구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학계와 국기원 간의 유기적 관계에 관한 대학교수와 국기원 임원들 간의 의견교환이 있었다.
신년교례회는 지난해 8월 26일 삼정호텔에서 있었던 ‘2009 태권도학과 교수 초청 간담회’의 연장선상이다. 매년 초 개최를 정례화하기 위한 것이며, 대학교수들이 국기원연구소의 연구성과를 주도하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객원 연구원제는 각 대학 태권도학과(전공)의 전임교수 및 박사급 연구자들을 비상근 연구원으로 위촉해,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연구소 내 각종 연구사업의 계획·진행·평가 등에 관해 참여토록 기획했다. 또한 태권도학과 교수 외에 전문분야(생리학, 운동역학, 의학, 무술 등) 우수 연구자와 해외 대학 교수도 다수 포함되 있다.
편제는 자문위원, 기획연구원, 저널편집, 연구평가, 학술교류위원(연구기획실), 인문과학·사회과학·자연과학연구원(정체성연구실), 콘텐츠·교육연수, 경영관리, 이벤트, 용기구연구원(세계화연구실)으로 구성되었다.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젝트에 대한 아웃소싱, 국기원 주최 학술대회 및 논문집 발간 등 태권도학의 기반을 닦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국기원측은 밝혔다.
이번 신년교례회를 계기로, 총 44개 대학 95명의 교수 및 박사급 연구자들이 국기원 연구소의 연구원 위촉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권도계에서는 처음으로 전문 연구인력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이석제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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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학과 교수님들중에..제대로 된 연구를 하시는 분이 몇분이나 계신지요?정말..톡 까놓고..논문들 한번 집어 볼까요? 자신이 직접 수행하신 연구업적들이얼마나 되시는지.. 확인이나 가능할까요?아..아마 가능하실겁니다..몇개 없으시니깐..정말 말도 안되는 학회지에..태권도관련 심리, 역학, 생리학 영역의 논문들을 서슴없이..그것도 한 회에 2~3개씩 실으시는 교수님들도 계시니..정말..태권도 영역의 학문을 발전시키신다면..차라리..박사과정이나 박사급 연구원들을 모셔서 연구비 지급한다고 하면.. 엄청난 결과물들이 나올듯 싶네요..태권도학과 교수님들 모아 놔봤자..어이쿠...학문적인 영역을 다룰수 있는 분이 얼마나 계실지..국기원...정말 학문적인 성공을 하시고 싶다면..다시 생각하십시요..
2010-02-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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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연구비가 탐나서가 아니고 태권도를 진정 걱정한다면 이런 사태에 대하여 입장정리가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태권도를 연구한다는 곳에서 무엇을 연구했는지 연구결과물도 제시좀 해 주시지요. 국기원과 대태협 모두..
태권도를 살릴 수 있는 연구였는지, 아니면 연구비만 타 먹고 창고에 넣어둔 연구물인지도 우리는 좀 알아야 겠습니다. 연구소 비용도 승단심사비에서 지출된 돈인데 지금까지 무엇을 연구하고 일했는지 결과물 좀 보여주십시오.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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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은 말만 앞세우지 말고 태권도를 위해서 행동을 보여줘야 할것이며 이번 객원연구원제 도입배경이 순수 연구를 위한 것인지 국기원의 문제를 덮기 위한 홍위병을 조직한 것인지 냉철한 판단을 하시고 만약 그런 의도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시간이 더 가기전에 실질적인 연구기능을 수행할수 있도록 깊이 있는 고민을 해봐야 할것이며 무엇보다고 먼저 교수집단이라면 먼저 국기원 사태(원장의 자격문제)에 대한 입장을 먼저 표방하는 것이 순서일것입니다. 연구와 정치적인 논리는 별개라고 하겠지만 정치적인 논리와는 무관한 태권도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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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교수가 있나요? 교수다운 교수는 3..4명 정도.
지도자들 보다 모르는 사람이 교수라고요...오늘날 이렇게 망친 장본인이 교수들입니다. 제대로 학교에서 지도했으면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을텐데...이번을 계기로 진지한 성찰의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학과의 수업내용을 솔직히 검토해 보십시오들,, 우리들에게 무엇을 지도했는지를??? 조금 더 있으면 태권도학과 교수님들 비난하는 글들이 몰아칠 것입니다.. 현장은 죽어가고 있는데 연구비 생각만 하고 있는 교수님들.... 대상이 누구인지 밝히시오..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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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 기획연구원, 저널편집, 연구평가, 학술교류위원(연구기획실), 인문과학·사회과학·자연과학연구원(정체성연구실), 콘텐츠·교육연수, 경영관리, 이벤트, 용기구연구원(세계화연구실) 참으로 거창한 편제입니다. 외견상으로는 그럴듯한데 태권도 현안 문제와는 영 거리가 먼 보이기위한 거창한 편제인것이란 생각, 본인만 그런가요. 실제로 일을 하기를 기대해보지만 항상 말은 번듯하게 하지만 실제로는 언행일치가 안되는 행동을 태권도계에서 보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여하튼 뭔가 결과물을 내어야 할것입니다. 아니면 현재 국기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요상한 상황을 덮기 위한 술수로 밖에 볼수 없을 것입니다. 국기원은 학술적 의미 보다는 태권도의 본질과 관련된 이론과 실기를 연구하고 전파해야 됩니다.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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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권도학과를 졸업하면 대단한 지도자가 될 것이란 기대가 많았습니다. 가족들도 그렇게 믿었습니다...그런데 학교에 와보니, 도장에서 지금까지 한 실기만 죽자살자 시키고.. 도장에서 지도자가 알아야 될 교육은 전혀 보이질 않았습니다.교수님들은 모두 경기인출신이기에 도장문제는 도장을 논한다는자체가 참 한심합니다. 그래서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도장에 돌아가서 3년을 경험하며 다시 배웠습니다. 대학4년, 사범3년 모두 태권도학과 잘 못 간 결과입니다. 후학들이여.. 다른과를 가서 교양수업이라도 배우십시오. 그러면 수련생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라도 많으니까.. 우리나라의 태권도학과는 이미 포기상태입니다. 절대 기다갖지 마시기를..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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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학과 교수님. 우리는 도장지도자가되기 위해학교에 왔습니다.그런데우리에게 뭘 가르치고 있나요? 저의 스승님께서 방학때 아이들 지도해 봐라고 하시고 기대가 많으신데, 태권도학과의 수업내용을 보면, 웃깁니다. 시간떼우기..이사람저사람 친한사람에게 강의시간주고 밥얻어먹고.. 요즘태권도학과 수업은 말그대로 시간떼우기.. 교수들 자리채우기..인맥구성해서 놀기..연구비타서 수입챙기기(도장과 아무관계없는), 교수님들 도장에 가셔서 한 번 지도해 보십시오..신문날겁니다..도장지도자들 될 사람에게 제대로 된 수업을 해주십시오. 연구비만탐내지 말고..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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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태권도학과 보면 한심한데 그런데 있는 사람들 다시 국기원에 모여놓고 뭐하자는건지. 학생모집할라고 관장들 쫒아다니며 구걸교수많은데 이 사람들한테 무슨 놈의 연구야. 교수들 태권도학회하나 제대로 끌어가지 못하고 있는마당에 모여놓으면? 발상도 이런발상을? 문제다.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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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이 본연의 연구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바로 연구소 핵심임원의 선임이 항상 교수익때문임을 왜 모르는지 정말 답답하다. 아래 지적한 내용대로 연구소 운영 주최가 대학교수라면 이미 우리는 경험을 해 봤잖은가? 그런데도 또 그런발상을 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간다. 연구 기능을 수행하기 이전에 소속 대학의 태권도학과의 교과및 교수법 부터 정립하고 일선태권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알아야 할것입니다. 먼저 연구하기전에 태권도장운영이 무엇인지 공부들부터 한다음 연구를 하세요... 특히 연구소장님께서는...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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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을 모르는 교수들이 무엇을 연구하는가? 연구비때문인가? ..
소가 웃고 갈 일이다..
태권도학과의 문제가 심각한데... 학과부터 개혁하는데 올인하시길 바랍니다.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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