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후아나] 96개국 385명 참가, 유스올림픽 세계선발전 개막

  



싱가폴에서 열리는 유스올림픽(Youth Olympic Games) 출전권 획득을 위한 세계선발전이 3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 종합체육관에서 시작됐다. 이번 세계선발전에는 96개국 385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경기는 4일까지 계속된다.

WTF는 이번 세계선발전을 통해 총 60명을 선발한다. 세계선발전은 유스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각 국가별 출전권 획득에 목적이 있다. 때문에 8강전 경기 결과와 5,6위 결정 패자부활전 경기가 끝나고 체급별 (남자 5, 여자 5) 상위 순위 6명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진다. 세계선발전 참가자격은 16세부터 17세 미만의 선수들이다.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폴 인터내셔널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유스올림픽에는 총 100명의 선수가 출전하게 된다. 나머지 34명은 와일드카드로 선발하며, 6명은 주최국 자동 출전이다. 메달 수는 총 40개(금 10, 은10, 동 20)이다.

세계선발전은 MBC ESPN에서 8강 및 5, 6위 결정전 패자부활전 경기를 생방송할 예정이다. 또 유로비전을 통해 세계 전역에 방영될 계획이다.

유스올림픽은 오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폴 인터내셔널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총 100명의 선수가 출전하게 된다. 60명은 세계선발전을 통해 선발하며, 나머지 34명은 와일드카드로, 6명은 주최국 자동 출전권이 주어진다. 메달 수는 총 40개(금 10, 은10, 동 20)이다.

[멕시코(티후아나)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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