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검도, 팬암 정착화… 유타주서 팬암선수권 첫 발
발행일자 : 2011-07-26 11:56:10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 팬암지역, 해동검도 보급 활성화

김정우 조직위원장(좌)과 정원갑 대회장(우)이 마스터즈부문 입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 등을 중심으로 해동검도가 팬 아메리카 보급이 안정화 단계에 이르렀다.
(사)세계해동검도연맹(총재 김정호)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미국 유타주에 있는 웨버주립대학교(Wever University)에서 ‘제1회 해동검도 팬아메리칸 챔피온쉽’을 개최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등 5개국에서 300여명의 선수단과 100여명의 지도자와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 등이 참가했다. 개막식에는 미국 하원의원과 웨버 대학교 관계자 등 많은 VIP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름다운 유타주 자연을 벗 삼아 해동검도를 좋아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가족적인 분위기로 한데 어울려 경기와 세미나, 교육, 심사, 야외행사,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다.

내빈으로 참석한 미국 하원의원에게 해동검도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미하원 쿼티스 오다 의원(일본계 미국인)은 축사를 통해 자신이 일본 정통 사무리아 집안의 후손이라고 소개하며 “일본과는 다른 한국의 독특한 검 술기와 검 문화를 매우 인상적으로 느꼈다”라고 해동검도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김정우 조직위원장(미국협회 총관장)은 “세계적인 경제 어려움으로 기대했던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참가자들의 열정과 지도자들의 봉사정신 만큼은 빛났다”라며 “내년 한국에서 개최될 제6회 세계선수권에 팬암 선수단이 많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팬암선수권은 오는 2013년 미국 동부에서 열린다. 이후 2015년은 캐나다, 2017년은 멕시코 등에서 2년 주기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조직위는 전했다.
[MOOKAS GLOBAL = 정대길 글로벌 리포터 ㅣ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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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씨름, 국궁 빼고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전통 무술이 어디 있냐?
다 현대 와서 급조한 사이비 날강도들이지.
하카마에 니뽄도 차고 전통검도 운운하는 사기꾼들.ㅋㅋㅋㅋ2011-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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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커녕 쪽박 깨는 무진법(택견연맹)" 택견외는 다 사이비전통무예다랍니다.
많은 무예인들이 분노하는것 같아요... 무예신문/ http://www.mooye.net/sub_read.html?uid=4046§ion=sc2§ion2=기고2011-08-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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