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성공한 지도자의 노하우 大 해부
발행일자 : 2011-08-05 15:57:37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인턴기자>

2011 충주세계무술축제 ‘무술도장 경영세미나’ 9월 3일 충주시청 대강당에서 열려

이번 세미나에 나서는 손성도 박사의 강연 모습
무도업계 관련 지도자들 대부분이 요즘 도장경영이 너무 힘들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어려운 환경 속에도 성공적으로 도장을 운영하는 지도자는 존재하고 있다. 그럼 어떤 지도자가 성공하는 것일까?
현 시대에 성공하는 지도자를 보면, 비슷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배움을 실천하는 지도자들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공부하고 실천하는 지도자 양성이야 말로 어려운 무도업계를 타개할 비책이 될 것이다.
세계무술연맹과 손성도도장경영연구소가 주관하는 ‘무술도장 경영세미나’가 오는 9월 3일 충주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2011 충주무술축제 기간에 열려 세미나 외에도 다양한 무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선 지도자들은 지금까지 열린 세미나에 대해 몇 가지 문제점을 제기했다. 그중 하나가 너무 많은 강사와 집중되지 못한 강의로 실제 일선에서 적용하기에 무리가 따른다는 점이다.
때문에 그동안의 세미나들은 내용은 좋지만 당장 일선 도장에서 적용할 수 없는 ‘그림의 떡’이 돼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열릴 세미나의 핵심은 ‘선택’과 ‘집중’이다. 지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모든 무술 관련 지도자들이 바로 도장 운영에 반영될 수 있는 핵심만 골라 강의한다.
많은 강사와 너무 많은 주제 대신, 두 명의 강사가 한 가지의 주제만을 가지고 심도 깊은 강의로 강사들의 노하우를 해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강사로는 손성도 박사(손성도 도장경영연구소 소장)의 ‘도장 관원생 관리’, ‘학부모 관리’에 대한 노하우와 시행착오를 보완하여 누구든 적용할 수 있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한명의 강사로는 ‘줄넘기를 통한 수련생 확보 방안’ 이란 주제로 남중진 관장이 강의를 펼친다. 도장 운영에 필수요소가 되버린 줄넘기 교육에 흥미요소를 접목해 흥미와 체력증진 그리고 수련생관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비법을 전수 한다.
세미나 접수는 무술종목과 관계없이 선착순 300명에 한 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며, 참가 문의와 접수는 이메일(saok1@naver.com)을 통해 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유네스코 후원 명칭이 들어간 수료증을 수여한다.
세미나 요강
□ 장 소 : 충추시청 대강당
□ 신청자격 및 인원 : 국내 무도관련 지도자 및 관련학과 대학생 300명(종목 제한 없음)
□접수기간 및 접수 방법
•접수기간 : 2011년 8월 10일~8월 25일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saok1@naver.com)
□참가비 납부방법
•참 가 비 : 50,000원
•입금계좌 : 농협 355-0001-6432-43 (예금주 : 무카스)
□ 기념품 및 수료증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 가방과 유네스코 후원 명칭이 삽입된 수료증을 드립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인턴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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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읽어보니 타 무술이 아니라 종목에 관계 없다고 했는데 왜 난리 법석이지??
억울하면 태권도인들이 선착순으로 채우면 되는데...
그리고 이 날은 정회원 세미나와 겹치는데 우리들이 대부분 참석할 것 같은데..
글쓴사람 의도가 묜지???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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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입니다. 협회는 불법에 휘말려 갈길을 잃었고, 관장님들도 이제 서로 비방하는 글이 난무하네요. IP추적이라니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아무리 은인이라지만 잘한 일이 있으면 잘 못한 일도 있는 법입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말하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것이 민주주의 인데.. 이런 맥락에서 보면 손성도 박사의 처신이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추종세력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듯이 말입니다. 손성도 박사가 어디에서 강의를 하든 상관은 없지만 태권도를 위해 봉사하신 분이 타무술 경영자에게 가서 태권도판에서 익힌 노하우를 전수한다? 약간 의문이 드는 대목입니다.
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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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나쁜 댓글은 I P추적하여 공개하셔요...
손박사님은 저의 가족 전체 은인이십니다. 도장을 살게 해 주셨으니깐...
정말 짱이십니다....
공개하여 본떼를 보여주셔요...부탁해요....부탁,.....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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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관계자에게 건의합니다.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픈 사람이 참 많네요.. 부끄러운 일입니다. 요즘 태권도계가 불상사와 고발고소 사건이 많고 남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앞으로 누구든지 남을 비방하거나 배아파 하는 댓글에 대하여 IP를 추적하여 공개하십시오.
이제 이러한 무리들은 죄 받아 마땅합니다.
.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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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사 단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나요?...
경쟁하는 듯한 분위기가 태권도인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들 도장경영에 최고이신분들인데... 다들 세미나만 하고있으니...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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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을 보니 누구인지 대충 감이오네요.. 손성도박사가 태권도계에 도장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땀을 흘린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손성도박사님의 세미나 강의제시는 명쾌합니다. 실제 성공을 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강의를 들어보면 국내대적할 강사는 없다고 봅니다. 선착순이니까 태권도인들이 먼저 그 300명 안에 들면 될 것 같은데 나는 괜찮고 다른 사람은 안 된다는 비판은 좀 그런거 같네요... 이 사실을 비 태권도인들이 보면 설움이 많을 것 같네요..
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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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장경영 노하우라는 것은 하나의 사례입니다.
이것을 꼭 태권도만 알아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것 아닙니까? 어차피 강사분이 좋은 사례를 주시면 그걸 가지고 본인도장에 적용하는 것은 관장님이나 사범님들의 몫이 아니겠습니까? 왜 그걸 꼭 태권도에서만 강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좁게 보지 마십시오. ^^ 그리고 태권도를 위해서라는 것이 뭡니까? 제가 생각할 적에는 강사의 활동을 태권도란 이름으로 너무 제한하려고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세미나 성공적으로 종료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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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도 박사가 태권도 관장으로 성공 하셔서 태권도계의 성공 아이콘으로 그리고 대한 태권도 협회의 도장 분과의 부 위원장 으로 이런 행동이 올바른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대승적인 생각으로 전체 무술계에 도움을 주시겠다는 생각이 개인 손성도에게는 영광이겠지만 수련생의 감소로 위축하고있는 태권도 도장 운영자들에는 배신감이 아닐 수 .....물론
교육자료가 서로 틀린 다양한 무술계에 단지 도장 운영 노하우를 널리 보급하시는 것이 꼭
지탄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닐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 글을 읽으니 더 이상은 손성도 박사를
태권도 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아니라 생각이 되네요. 개인의 성공을 우선하는 것이....2011-08-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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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경영법을 배운 다는 것은 결코 싶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깊이 있는 내용으로 다뤄주세요.2011-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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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만땅입니다. 충주면 위치적으로 접근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2011-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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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역사(歷史)를 통틀어서 인류에게 고난과 역경이 없었던 시대는 없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희로애락과 고난과 역경을 부처와 함께 신(神)과 함께 담담히 마음을 비운 상태(空)에서 받아들일때 모든 경영의 내외부 환경은 진보 발전 할 것입니다.
2011-08-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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