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배틀] 용인대학교, 두 번째 별을 따다!
발행일자 : 2011-09-28 15:19:41
<무카스 미디어 = 박정민PD>

용인대 북새통이 택견배틀 최강자임을 확실하게 증명했다. 젊은 대학생의 패기에 완벽한 실력까지 더해져 현대에 재현된 택견판을 뜨겁게 달궜다.
전통의 거리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지난 24일 열린 택견배틀 2011 결승전은 마치 지난해 결승전을 보는 것 같았다. 택견배틀 에이스 백승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결승전에서 혼자 4연승을 거두며 2연패 달성에 공헌했다.
상대는 통산 4회 우승에 빛나는 절대강팀 경북 성주였다. 실력과 노련미를 갖춘 강팀으로 흥미진진한 대결이 예상됐다. 성주 특산물인 참외를 선물로 받으면 진다는 징크스가 있음에도 용인대는 냉큼 받았다. 그러나 경북 성주는 맥없이 주저앉았다. 기대만큼 실망도 컸던 경북 성주는 경기가 끝난 후 일찍이 경기장을 빠져 나갔다.
촬영: 무카스영상팀
편집: 김재영 PD
책임 프로듀서 : 박정민 PD
[박정민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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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무도전공자들 ㅋㅋ 택견으로 전공바꾸거라
2012-03-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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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어이없네요 ㅎㅎㅎ
2011-10-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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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힘으로 이기는 동작으로 보이나요??
어이없네요 ㅋㅋㅋㅋ2011-10-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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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들 술먹고, 서로 붙잡고 실랑이 하는것과 별차이없는것 같음, 그냥 힘이센 사람이 이기는것 같음, 옛날 "이만기"의 기술 씨름같이, 작은 사람이 큰사람을 기술적으로 넘기는 그런모습은 없음
2011-10-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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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태권도에서 기마세와 앞굽이는 왜 하는데요??
2011-09-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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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실의 체중이동과 충격흡수, 탄성을 이용하는 법을 익히는 겁니다. 태권도에서 앞굽이 뒷굽이로 겨루기 안하듯이 택견도 큰 동작은 보이지 않지만 그 방법으로 겨루기를 하는 겁니다.
2011-09-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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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택견에서 굼실대는 보법이 왜 필요한건가요?
그누구도 보법구현을 안하는데...2011-09-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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