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무형유산 등재된 택견, 생활 속의 건강운동으로~

  

대한택견연맹 이용복 회장, ‘택견 7330’ 안내서 출간


세계 각국의 전통무예 가운데 최초로 대한민국의 전통무예 ‘택견’이 지난 28일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었다. 유네스코는 택견이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된 전통무예로서 전승자 간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고 생대를 배려하는 무예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등재 이유를 덧붙였다.

택견은 우쭐거리는 유연한 동작으로 상대를 발로 차거나 넘어뜨려서 승부를 내는 민속경기로서 2910년대까지 서울에서 전승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동안 식민지 정책으로 인멸하다시피 했다. 악조건 속에 택견 기능보유자였던 故 송덕기(1893~1987) 옹이 생존했다.

해방 후에는 외래 무예가 창궐하는 여세에 눌려 상당 기간 동안 택견은 빛을 보지 못했다. 전쟁이 끝난 후 태권도가 군 무술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그 원형이 택견으로 알려지면서 1983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책 표지

택견은 현재 중요무형문화재로 계승자 발굴과 양성, 대중화를 위한 생활무예와 경기무예로 새로운 생활 속 생활무술로 거듭 발전하고 있다. 충주에는 택견 전수관, 인사동에서는 외국인과 일반인과 함께하는 택견배틀, 전국체전에서는 경기 택견 등이 꽃을 피우고 있다. 해외에서도 20여 개국에 보급이 되어 곧 국제경기로 발전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택견의 현대화에 맞도록 기술체계와 보급화를 추구하는 대한택견연맹 이용복 회장이 유네스코 등재에 발맞추어 <택견 7330>을 출간했다. 저자 이용복 회장은 “택견이 인류무형유산으로 당당히 세계에 소개된 만큼 이제 조상의 유산인 택견을 확대 재생산하여 인류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일이 남았다”라며 출간사를 밝혔다.

<택견 7330>은 택견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한 번에 30분 이상 수련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국민체육진흥정책으로 추진 중인 ‘스포츠 7330’의 개념을 택견에 접목한 것이다. 이 회장은 ‘일주일에 3번 이상, 매번 30분’ 수치는 스포츠 생리학적으로 건강을 위한 최저 운동 권장량이라고 설명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mookas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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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이용복 #대한택견연맹 #인류문화유산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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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떠난 집

    주인마님 돌아가신 집에 딴 놈들이 들어와 살았다. 한놈은 아버지가 토지대장을 관에다 신고할 적에 주인마님과 공동명의로 만들어 놓은 바람에 주인마님이 돌아가시자 집주인이라는 지위를 넘겨받았고, 한놈은 어느틈에 그 집을 식당으로 개조해 장사를 크게 했다. 세월이 흘러 서로 자기 집이라고 우기며 열심히 싸우고들 있다. 집이 둘로 쪼개졌다.

    2012-01-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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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택권도? 그게 뭔데? 택견은 아닐거고. 태권도를 잘못 쓴 것이겠지.창작은 창작이고 정통은 정통이다. 둘 다 맞다. 송덕기, 신한승에게 배운 것이 틀림없고, 1985년 두 분 선생을모시고 경기대회를 주최한 사실, 연구회라는 단체에 송덕기, 신한승 두 분이 상임고문으로 참여 한 것이 사실인데 ㅣ정통이라고 할 수 없다. 또 지금 변경을 했다고 해도 송덕기, 신한승의 택견을 고스란히 재현할 수 있다는 점도 그렇다. 그러니 쓸데없는 시비는 걸지 말라. 태권도식 발차기는 충주 택견인들이 하더라. 정씨가 가장 태권도답고.ㅋㅋ

    2011-12-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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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택권도? 문화재도 아니며 문화재택견이라는곳!?유네스코 아니며 유네스코현수막 만들어 홍보하자는곳! ?창작이며 정통인줄 착각하는곳! ?태권도하면서 택견인줄 아는곳! ?

    2011-12-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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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관

    바보거나 병적으로 개성을 내세우는 사람이 아닌 이상 이미 사회적 권위를 가지고 있는 문화재 택견을 다 할 줄 알면서, 또 그렇게 해왔으면서도 변경을 할까? 계산을 조금만 해봐도 그런 짓을 하진 않을 것이다. 신 선생님의 택견이 송덕기 택견과 이질화된 것에 대해 큰 선생님과 도기현회장이 상당기간 대책을 논의했다고 한다. 도회장보고 송선생님 식으로 학습체계를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여 함께 수련하자는 제안을 여러 차례 했고 실제로 도회장이 서너 차례 시안을 제시했다고도 한다. 2000년 새 학습체계 발표 때 그 부분을 천명했다 참고해보기 바란다.

    2011-12-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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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치

    문화재, 세계무형유산, 이런 것 참으로 큰 가치가 틀림없습니다. 종묘제례악, 왕릉, 남대문, 수원화성 이;런 것 정말 훌륭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치와 또 다른 가치도 필요합니다. 남대문 보다는 초고층 건물이, k-팝이, 서울 추모공원의 현대식 화장장이, 분당 신도시가 실용적으로 가치를 가집니다. 국궁과 씨름이 문화재가 아니지만 전통체육으로 가치를 가집니다. 택견은 문화재 가치와 현대의 촉망받는 생허ㅘㄹ무예, 전문체육으로서의 가치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왜 한 쪽 가치, 그것도 당장 생활에 필요한 가치를 자꾸 축소, 폄하하려고 하나요.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혹시 사촌이 논을 샀나요?

    2011-12-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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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

    명명백백하게님, 정통이면 뭘 하고 아니면 어떻다고 시빌 합니까? 대한체육회 정 가맹단체로서 법적으로 지위를 가진 단체가 비정통이면 정통은 누구라는 겁니까? 문화재는 문화재로서 갈 갈이 있겠죠. 고인이 되신 신한승 선생님은 택견을 현대경기로 부활시키는 것을 목표로 세우셨어요. 그 유지를 이행하는 사람이 정통일까요, 멀쩡한 민속 경기를 경기가 아니라고 거짓말 하는 보유자가 정통일까요? 택견은 문화재를 넘어서 이젠 전문경기가 됐어요. 자다가 봉창뚜드리는 말은 이제 고만 합시다.

    2011-12-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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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소리

    직제자가 스승의 권한을 승계하니, 스승의 위임을 받은 사람이 직제자라는 사람한테 어
    떻게 하라고? 무슨 유산상속을 받았나? 누가 권리를 상속하고 받고 하나? 무슨 무협진 줄 아니보네. ㅋㅋㅋ 스승이 손을 등에 대서 기와 술법을 몽땅 전수해준 그런 제자라면 또 모를까 ㅎㅎㅎ 길손님, 넘 웃긴다. 또 법쪼끔 안다는 모 단체 사람 같네요. 고만 가시던 걸음으로 가보시오.

    2011-12-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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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손

    이부분은 저도 궁금합니다.
    "신선생님은 택견을 문화재로 유지할 생각이 아니셨다. 보유자는 자기로써 끝내고, 택견을 체육회 가맹시키고 올림픽종목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꿈이셨다. 그 첫단계로 법인을 만들려고 했다. 이용복회장이 그 일을 맡았으나 법인설립이 하늘에 별따기시절이었다. 그래서 신선생님 사후에 겨우 그 과업을 달성한 것이다" 이용복회장이 일을 맡은건 수임한거로 이해됩니다. 위임인은 신한승 그분이고,,위임인 사후에 직제자들이 위임인의 위치가 되는것이 맞습니다. 뭔가 이상하네요..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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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명백백하게

    당신들은 비정통일수밖에 없어요. 더욱 충주택견인이 반대한다고는 꿈에도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보세요 대택씨,,택견은 그때 문화재로 지정되어 송덕기,신한승보유자선생닏들 돌아가시고 보유자자린 공백이었으나 이수자,전수자들이 멀쩡히 있었지 않소? 문화재청에서 연령조절까지하며 보유자지정을 하려 노력한 택견입니다. 그런 택견을 문화재와 아무상관없이(문화재는 이수자,전수자가있다. 일반수련인중에 5년이상 전수한자 중에 다시 3년을 해야 이수자가 된다. 총 최소 8년의기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협회설립해서 한일이 신선생님 유지를 이으려 태권도사범들에게 5,단 6단 이런거 무자격으로 발급한거요? 댁들은 후안무치란말만 알고계시요. 부끄럽지도 않소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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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당치도않네?

    이보세요. 대택씨,,그래서 신선생님 사후에 겨우 그 과업을 달성한 것이다.라고 협회설립을 말하셨는데 그러면 협회장이나 이사선임권은 어디에 있는것이 정당합니까? 당연히 신선생님 직계제자들인 정경화,박만엽선생님들 아니요? 신선생님이 믿고 사회단체설립과 협회설립건을 상의하고 명의를 빌려주고하셨는데 신선생님 돌아가셨다고 지회가 본부를 배제하고 협회를 무단으로 만들어 비택견인들을 끌어모아 일본단급제도모방해서 단기지도자배출이나하고 그래서 안되는거 아니요?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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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내기

    신한승에 의해 택견이 문화재가 된 것은 택견현대화를 위한 중간단계라고 할 수 있다. 택견이 문화재로, 유네스코에 등재된 것은 자랑스러운 일임에는 틀림없다. 허나 한편 반성과 자각을 해야할 일이기도 하다. 외압이 있어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발전시켰어야 했다. 결국 법으로 보호해야 할 만큼 쇠퇴한데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의 택견 지도자도 택견을 실용문화로 활성화하여 산업적인 발전을 도모해야 할 것이다. 이미 대한택견연맹은 이러한 시각에서 택견을 체육회 가맹시키고, 이를 세계화하려고 노력해온 것이다.문화재 택견이 문화재 가치를 열심히 지켜주면 택견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이고 택견 세계화는 택견의 문화재적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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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리

    법인설립과 체육회 가맹, 올림픽 종목이 신한승선생의 유지였다. 이걸 택견인이, 더욱 충주택견인이 반대한다고는 꿈에도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큰 선생님이 술회하신다. 이유가 어찌됐건 스승의 유지(택견의 전문체육화)를 정면으로 반대한 것은 큰 과오이다. 협회를 법인으로 만들었으나 정경화는 처음부터 입회를 한건지 안한건지 어정쩡해 있다가 92년 택견 경기화는 원형훼손이라고 하며 협회에 가맹한 일이 없다고 발뺌을 했고, 도기현(결택)은 대한택견협회 서울지부를 맡았다가 2~3년 후에 탈퇴했다. 1998년 전국택견연합회 구성을 정경화 쪽과 5:5의 임원 비율로 공동서립을 했는데 1년 도 안가서 정경화가 일방적 해산을 선언하면서 탈퇴하여 협회 쪽 단독으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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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리

    남의 집 가풍도 모르면서 감놔라, 배놔라하는 식이다. 그리고 사회단체가 5년되어야 법인을 만든다는 것은 완전 엉터리다. 90년 당시 보유자는 없었다. 신선생님은 택견을 문화재로 유지할 생각이 아니셨다. 보유자는 자기로써 끝내고, 택견을 체육회 가맹시키고 올림픽종목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꿈이셨다. 그 첫단계로 법인을 만들려고 했다. 이용복회장이 그 일을 맡았으나 법인설립이 하늘에 별따기시절이었다. 그래서 신선생님 사후에 겨우 그 과업을 달성한 것이다.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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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연지회

    당연히 사회단체-법인이될때 신선생님직계수제자이신보유자선생님을 중심으로 해야하는데 중추적역할을 해달라? 서울가서는 충북지횔르 해라? 충주회장이 속사연을 모르니 그러마했겠지만 그게가당키나한건가? 협회를 강탈한거라고본다.나중에 원형보존회랄 법인이되기까지 실제 신선생님계보는 고생고생했지 않나? 연구회=대한택견=택견연맹은 신선생님이 본부인 충주의 당연지회일수밖에 없다. 눈가리고 아웅해봐야...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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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권리자

    신선생님 작고 후 연구회 이용복회장에 의해 택견 법인이 설립되었다. /이것부터 이상한거다. 그때도 택견은 문화재였는데 문화재인택견을 협회로할때 당연히 문화재보유자중심으로 됬어야지 않겠나? 충주가서 중추적역할을 맡아달라한 자체에 어패가 잇다. 주객전도 이런느낌이다. 글 읽는사람들이 다 그럴걸? 협회를 서울로 옮겼다? 그때는 사회단체설립후 5년지나야 법인이될수잇던땓. 신선생님께 나중에 협회(법인)이되면 통합을할건데 어때요?라한건 명칭만 연구회지 충주지회였단말이다.

    2011-12-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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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불가

    그리고 1993년 동국대에서 전국택견대회를 개최했고, 당시 모든 택견인이 다 모였다. 그리고 충주 택견 회장은 협회에 가입을 약속했고 충주택견은 협회 충북지회를 맡가로 했다. 하지만 이 약속은 정경화가 대학생 회원들에게 통합반대를 교사하여 결국 충주회장은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다. 그리고 1995년 또 당시 그 회장과 이용복 회장이 충주에서 졍경화 등이 배석한 가운데 회동하여 동일한 약속을 했고, 정씨도 동의했으나 며칠 후 충부택견 이사회에서 또 학생들을 교사하여 반대 데모를 하게 해서 그 통합이 깨졌다. 그리고 또---, 그리고 또, 또 그런 일이 반복됐다. 이게 책에 기술된 내용이다. 일부분만 발췌해서 사실을 왜곡하면 안된다.

    2011-12-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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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불가

    신선생님 작고 후 연구회 이용복회장에 의해 택견 법인이 설립되었다. 1991.1.1충주에 가서 법인설립허가가 곧 나오니 충주가 주동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리고 3월에 법인 설립기념식을 갖는데 참석 약속을 해놓고 정경화가 오지 않았다. 다른 충주 택견인도 한 사람도 오지 않았다. 그리고 1992년 협회가 서울로 갔는데 신문에 협회를 사이비라고 매도하는 정경화의 인터뷰가 있었다. 이때부터 우너형논쟁과 택견단체 간 갈등이 생겼다. 이게 책에 기술된 내용이다. 협회로 통합한다는 것인데 충주택견이 거부한 것이다.

    2011-12-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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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연지회

    체육회 가맹을 목표로하는 법인이 만들어지면 그때 통합하는 걸로 하였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 면 통합대상이되야지 독립해서 단증발급하고 원본과 다른 수련체계를 만들어 유파를 차리면 안된단겁니다. 비도덕적인 일이 무예계에 만연합니다. 택견연맹은 신선생님께 배웠고(배운기간은 아주 짧다) 이용복씨 글에도 나온다. 신선생님이 지횔하는게 좋겠다 생각하시는것 같았다=협회될때까지 임시로 잠깐하는건데 어떻습니까?=신선생님 돌아가셨다. 협회가 되면(통합?)=충주가 본부고 부산연구회가 당연지회아닌가?

    2011-12-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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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연맹?

    족보컴플렉스가 강한 곳이죠? 기술은 다들 태권도라하고...

    2011-12-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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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택인

    택견연맹은 한국택견협회의 지회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1984년 한국전통택견연구회 설립 때 송덕기, 신한승 두분이 상임고문으로 취임하셨다. 지부에 본부 수장이 고문이 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 라는 책에 그런 게 나오지 않는다. 체육회 가맹을 목표로하는 법인이 만들어지면 그때 통합하는 걸로 하였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 1990년 법인 허가가 나오려고 할 때 충주택견이 법인을 맡아달라고 요청했던 일화도 있고, 법인 창립기념식을 하는데 충주 택견인들만 불참한 일화도 그 책에 설명되어 있다. 그 책을 보면 정경화 보유자의 비 인격적인 모습이 낱낱이 표출되어 있다.

    2011-12-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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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념

    이념이 다르면 뜻을 같이 할 수 없는것 아닌가? 그런측면에서 어찌 진짜와 유사품이 같이 할 수 있겠는가? 아무리 포장하고 그럴듯하게 진짜처럼 같아 보이려고 해도 결국 언듯보기에 겉모습은 같아 보이나 속은 전혀 다른 사이비자의 이념과 같이 할 수 있겠는가? 그 이념이 바뀔리 있겠는가...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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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토

    가짜니 주둥아리 니 이런 말은 하지 말자고 했느데 여전히 그런 말을 하는 그 주둥아리는 어찌생긴거냐? 연맹의 장을 두고 가자라고 하는 것은 국민체육진흥법상 법이 정한 단체(경기단체)를 가짜라고 하는 것이냐? 그렇다면 문화재법 상 부유지로 인정된 사람을 보고도 가짜라고 하는 것도 타당하다는 것인가? 적통이다 아니다라는 것은 부질이 없다. 경기단체는 그 해당종목에 관하여 국제적으로 국가를 대표하는 것이다. 그런 지위를 가지고 있는 단체에대하여 도대체 무슨 망발을 하는가. 진짜와 가짜는 택견이 체육회 가맹되는 지난 25년 간 걸러고 걸려져서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가짜 택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송덕기, 신한승을 계승하는 사람은 가짜가 될 수 없다.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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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토

    나는 택견연맹 지도자이다. 택견보유자 정씨의 행위를 20년 정도는 직접 겪어봤다. 어떤 분야든 벼라별 사람들이 다 모여 있듯이 택견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택견에는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할 지위의 사람이 인간성을 상실하여 욕을 먹고 있으니 참 가슴이 아픈 것이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문제이다.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은 원형측면에서는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나는 그것도 택견의 계승된 하나로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문화재 택견 자체에 대해 문제를 삼는 게 아니다. 일개인의 비 인간적인 행태에 분노하고, 그 사람 생각만 해도 구토가 나온다는 내 개인의 감정을 말하는 것이다.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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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토대택인님

    원래 가짜들이 권모술수와 임기응변에 능해요. 포록 안나려면 그럴수밖에요. 그래서 주둥아리 구( 口)단이란 거에요. 보유자란 사실이 국가공인해준 가장 객관적인것이고 택견 적통의 불변입니다. 누구 탓 으로 돌리는 것은 가짜들이 흔히 하는 수법이죠. 진짜는 하난데 가짜가 몇배 많으니 가짜들 말을 많이 듣다보면 그런줄 알게 되죠. 듣는이는 누가 가짠지 진짜인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구요. 그러다 보니 가짜가 창궐하고 활개하는거죠. 그렇게 이해하고 하던대로 하세요.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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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토

    택견이 세계무형유산이 된 것을 전수관 홍보해야 한다고 발빠르게 움직이는 것에 대해 시비를 거는 것은 무슨 이유인가? 대택 홈피에서 보유자를 욕하는 글로 도배 되다 시피하는 것은 그동안 보유자 정씨의 행태로보아 너무나 당연한 반응이다. 자격지심이 아니라 분노의 대가이다. 그는 인간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택견을 마치 제 개인 것인양 착각하고 있다. 그 수하들인 이수자, 전수자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 사람이 대한택견연맹이 체육회 가맹을 할때 배신을 하고 치졸한 행동을 한 그 행위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는 그 졸열함과 뻔뻔스런 작태에 구토를 할 정도이다.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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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택인

    사이비는 택견 九(구)단이 아니라 주둥아리 口(입구)단 입니다. 이런 표현을 꼭 써야하나?
    조금 더 순화된 표현을 골라쓰도록 훈련하는 것은 당사자의 교양이요, 인격형성을 위해 필요한 일이다.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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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택인

    원래 인간사회란 투쟁의 역사고 경쟁은 곧 생존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본질이다. 서로 헐 뜯고 사우고 치고받는 사이에 발전이 오는 것이다. 사운다는 것 자체는 이렇게 당위성이 있고 생명의 본질이다. 이걸두고 하라마라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피터지게 사우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 싸움을 통해 발전이 와야 한다. 전쟁이 대규모 피해를 전제로 인류뮨명을 발전시킨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고 있다. 다만 부질없는 싸움은 백햄무익이고, 상대를 완전히 없애버리는 것 또한 손실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절제된 싸움을 해야한다. 박터지게 싸워도 폼나게 싸우자.

    2011-1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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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역시 한국 전통무예인 택견
    축하드립니다. 파벌 싸움 하지 마시고 ^^
    함께 발전해 가는 택견협회가 되길 기원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수원쪽에 10부 있는 택견 전수관 있나요?ㅎㅎ 배워보려해도
    수련시간이랑 잘 안맞네요..ㅠ_ㅠ

    2011-1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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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태권도는 "국기원"으로 완전히 통일 되어서, 알겠는데, 택견도 합기도처럼, 협회이런것 잘 알아보고 도장을 찾아야 하나요? 전국의 택견도장에서 보급하고 있는것이 서로 다른것인가요?
    궁금합니다...알려주세요?

    2011-1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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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택견도 합기도처럼 협회 난립인가요? 아님 통합단체인가요?
    합기도에서는 "대한합기도협회"가 진짜고, 나머지 협회는 전부 사이비 협회라고 들 하는데,
    택견도 합기도처럼, 그런건가요?

    2011-1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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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ㅋ

    송덕기 옹은 박철희 사범에게 택견 경기가 있었고 그걸 결련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여기 무카스에서도 취재한 내용이니 함 봐라. 그런데 정경화는 택견은 무예이니 경기를 하면 본질이 훼손된다고 한다. 이런 사람이 정통택견? 우습네 정말 ㅋㅋㅋ

    2011-1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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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야

    80년대~90년대까진 인터넷이 엉망이었다. 택견협회라하면 한갠줄 알지 문화재단첸줄..이젠 안될건데? 다들 정보가 빡싹해서? 문화재,유네스코등록단체는 충주소재 한국택견협회다. 인간문화재는 이용복이 아니라 정경화다. 이거 모르는 사람들 아직도 꽤많아? 수련생들은 정통택견을 배우길 원한다..유사품은 비슷해 보여도 쓰 보면 질이 떨어져...

    2011-1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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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지고보면

    사승관계 말씀을 하셨는데 송덕기=신한승 도기현등등 현;서울계승회=도기현 송덕기=신한승,정경화............................이용복등등 현;한국택견 정경화 이 말씀인가여?

    2011-1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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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비 정리

    맞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송덕기 옹의 택견과 다른 모습을 하는 충주의 택견부터 정리를 해야합니다. 송덕기 옹은 그렇게 활개짓을 한 적도 없고 결연택견이 쌈수택견이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 모습을 하는 택견부터 척결하고 정부에서 인간문화재를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사이비 택견 제대로 정리해야죠.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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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사이비는 택견 九(구)단이 아니라 주둥아리 口(입구)단 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한 듯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시류에 편승해 상업적으로 문화재와 인류유산을 이용하는 아주 다른 것이 사이비 입니다.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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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비택견정비

    세계 인류무형유산의 보존이 잘못되어 훼손되거나 변질 왜곡 된다면 인류무형유산의 진정성이 훼손된것으로 등재 취소가 된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정부는 택견의 원형보존과 보호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등재 취소가 우려됩니다. 세계화를 위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원형의 본질이 훼손되어서는 안됩니다. 원형의 보존과 보호가 우선되면서 발전이 거듭되어야 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상업주의에 젓은 유사단체가 인류유산을 이용해 영업에 혈안이 되어 있는 작금의 현실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정신에 반합니다. 정부가 정비방안을 만들어 문화재 보유자 중심으로 인류무형유산이 보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이비가 활개 하고 창궐해서는 안됩니다.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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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히사세요

    세계화? 외국 나가서 유네스코등록된 충주택견과 다르게 해 보세요. 그건 원형이 아니고 내가 원형이다. 보존만하면 되냐 연구해서 발전을시켜야지 이래보세요.. 국제적 망신 입니다. 어쩌면 유네스코에서 등록해제할지도 몰라요. 제발 조용히 국내서나 사세요.,.이제 몇년 안 남았어요. 총사님도 70 노구가 됩니다. 욕심을 버리세요. 택견연맹 해산시키고 한택으로 들어오세요. 아직도 모르세요? 역사가 평가하게됩니다. 무서운 일이죠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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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견정비

    택견이 세계무형유산이 되니까 제일먼저 현수막제작해서 도자운영에 홍보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대택입니다. 대택 홈피를 보니 보유자를 욕하는 글로 도배 되다 시피했습니다. 자격지심인거죠. 태견을 보존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는데 보유자와 충주 문체부가 노력해서 이룬 업적입니다. 대택은 문화재 지정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에 아무것도 한게 없죠. 그런데 업적을 이룬 보유자를 욕하고 제 배불릴 기회로 좋은 홍보수단으로 활용하려 합니다. 시류에 편승해 인의를 어지럽히는 사이비가 하는 행동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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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택지회

    택견연맹은 한국택견협회의 지회였습니다. 이용복씨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책에 나옵니다. 신한승선생님이 부산계승회로했으면했고(한택지회로) 이용복씨도 그게 당연하다생각했다고 증언이 되어 잇습니다. 이용복씨가 신한승선생님께 당분간 사용할건데 어떻습니까해서 연구회로 했다고합니다. 이걸 봐도 거짓말 못합니다. 부산의 택견연구회(회장 이용복)는 한국택견협회의 지회였습니다. 연구회-대한택견협회-택견연맹으로 명칭변경이되었습니다. 충주(신한승 본부)지회에서 신한승선새임 돌아가시니 떨어져 나가 협회차린거죠? 한국택견협회에서 흡수해야 정당합니다. 이용복씨 본인입으로 증언을 했습니다. 님들은 택견을 독립해서 전승할 명분도 자격도 없습니다. 더이상 택견계를 어지럽히지 않았으면좋겠어요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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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 무인

    택견은 파벌 논쟁이 없길 바랬는데...택견도 별반 다르지 않군요. 잘들 정리하시길...!
    YTN뉴스에 정경화씨 방송을 보고나서 들렸습니다.

    2011-1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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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칼을 대면 제일 먼저 작살날 것이 충주택견인거 모르나......합기도 예를 봐도 그렇듯이 국가가 지정한 것은 국가가 역시 해제할 수도 있다. 정경화씨는 이미 여러번 송덕기 옹의 택견과 배척되는 발언을 했을 뿐더러......송덕기 옹에게 직계로 배워 정경화 보다 사승관계가 위인 사람들도 버젓이 살아있으니 입조심하고 인간문화재답게 서로 상생하는 길이나 모색하길......

    2011-1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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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집행부

    한국정부는 과감하게 칼을대라 문화재,유네스코지정보유자 중심으로 택견을 정리해라 먹고살기힘든데 유사단체까지 신경 안쓰도 된다.

    2011-1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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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말없음

    택견 九(구)단이 아니라 주둥아리 口(입구)단 이내 ㅋㅋㅋ 정답이다 ㅎㅎㅎ 단마디로 모든걸 다 말한다. 정말 속시원하다

    2011-1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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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라사

    충주택견은 누가 하는 것인데? 택견은 송덕기, 신한승의 뒤를 잇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적통이다. 꼭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보유자니, 조교, 이수자 등의 직급을 받지 않았어도 택견을 하는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수가 수십만이넘는다고 하는데---어느 택견은 유네스코등재 택견이고, 어느 택견은 아니고, 그런 것이 어디 있나. 한심한 소인배들이나 그런 맘을 가질 것이다.

    2011-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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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택을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주사람들의 행동을 보면 기가 막힌다. 지들만이 택견이라고 홍보하는 걸 보면...택견은 무술이기에 경기 하면 원형이 훼손된다고 한 정경화는 택견은 경기로 내려왔다고 분명히 말한 송덕기 옹의 택견을 정면으로 배척하고 신한승 옹의 논리만을 따르고 있다. 결연택견에 관한 문제도 문화부쪽에서 신한승옹의 오류라고 분명히 밝혔는데도 아직도 자기들 홈페이지에는 버젓하게 살수 택견이란다. 그러는 주제에 무슨 자기들만 택견이라고...이런걸 두고 꼴값한다고 하나보다.

    2011-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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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오줌 못가리는 기사임

    세계무형유산택견은 충주택견임. 분위기파악을 하며 기사를 써야지. 무카스가 왜 이래?

    2011-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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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유산택견세계화

    택견의 세계화는 우리문화재 충주택견전수관과 세계택견연맹을 통해서 해야지

    2011-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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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되놈의 주둥이 口단

    택견 九(구)단이 아니라 주둥아리 口(입구)단 이내 ㅋㅋㅋ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된놈이 번다더니.. 문화재도 세계유산도 문화재 보유자가 노력해 얻은 결과인데 口로 입신의 경지를 바라보는 시류편승자들이 되놈이 되려는건 아니거다.. 시류에 편승해 무분별한 상업주의로인해 상업화로 난립한 단체 정비가 필요한거다

    2011-1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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