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ITF틀 두 번째! 단군!
발행일자 : 2013-05-20 09:54:46
<무카스 미디어 = 박정민 PD>

천지, 단군, 도산, 원효...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명칭이다. 이 단어들은 국제태권도연맹(ITF) 수련자들에게는 좀 더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ITF ‘틀’ 때문이다.
태권도는 현재 크게 세계태권도연맹(WTF)과 국제태권도연맹(ITF)으로 나눠져 있다. 올림픽 태권도를 대표하는 WTF. 故 최홍희 총재 뜻을 이어 무도태권도를 지향하고 있는 ITF. 그래서인지 WTF는 올림픽종목인 겨루기가 큰 발전을 이루었고, ITF는 틀 즉 태권도 품새가 겨루기에 비해 월등히 발달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홍희 총재의 아호를 따 ‘창헌류’라고도 부르는 틀에 대한 ITF 태권도인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틀에 대해 최홍희 총재는 “나는 20세기에 잠깐 지나가는 한 나그네로서 인류와 평화를 위해 나의 발자취를 남기려 태권도를 만들었다”며 “24개 틀은 하루인 24시간 즉 나의 전생애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태권도 저서에 기록했다.
지금부터 ITF 틀을 [무카스 아카데미]에서 배워보자.
● 단군 : 기원전 2333년에 조선을 창조한 전설에 가까운 단군성조를 뜻함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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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상 안보여요~~ 몇일째 궁금해 보려하는데....
2013-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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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입니다ㅠㅠ
제 컴이 이상한가봅니다~2013-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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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21동작 동작수의 의미는 단기2333년에 앞2 와 단일민족이라는 1을 의미 21동작
2013-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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