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태권도평화봉사단 최종선발… 7월 세계 각국에 파견
발행일자 : 2013-06-03 18:20:26
<무카스미디어 = 임한영 기자>


지난 동계 캄보디아에 파견된 단원들이 현지 수련생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 파견되어 태권도의 우수성과 한국문화를 알릴 청년 태권도 봉사단원이 가려졌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 이하 평화봉사단)은 지난 5월 31일 ‘2013년도 태권도평화봉사단 하계 및 중장기봉사단원’에 응시한 479명 중 단기 80명, 중기 4명 등 84명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을 통과한 149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5일 서울 용산에 있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실기능력과 구술면접을 실시해 기본소양과 기술을 점검했다. 분야별 겨루기 35명, 품새 22명, 시범 10명, 일반 13명 등 80명의 단기 봉사단원을 선발했다.
파견국에서 제대로 된 활동을 위해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7박8일간 합숙교육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기본소양과 태권도 전문교육, 안전교육 등 봉사단으로서 갖춰야 기본교육을 받게 된다.
봉사단 모집과 파견을 담당하는 김낙현 주임은 “날로 대학생들의 관심과 지원자가 늘어나고 있다. 수요국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더 나은 현지 활동을 위해 사전 교육에서 파견단원들의 소양교육을 다양하게 강화해 파견자와 수요자 모두가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 되도록 준비 중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평화봉사단은 2009년 이후 현재까지 총 210개국에 1천35명을 각 국가에 파견하여 태권도 보급과 한국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했다. 더 많은 나라에 봉사단원을 체계적으로 파견하기 위해, 2009년 9월 17일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이 공식 출범되었으며, 2010년 5월에 대한민국 봉사단 통합 브랜드인 WFK(월드프렌즈코리아)에 정식 등록되어 있다.
[무카스미디어 = 임한영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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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되는 애들을 보내세요. 머리 노랗게 염색해서 현지애들하고 언니 오빠 하고 놀다 가지말고.... 교민어른들을 만나면 인사도 좀할줄 알도록 가르치시고, 특히 태권도 관련이면 현지에서 활동하시는 사범들에게도 인사정도는 할줄 알아야 되는 거 아닐까요. 먼저 인사하니 누구세요? 라니.... 나원...~~ 히히낙낙 하다가 가는 봉사단은 왜 필요한지....
2013-10-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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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여 지원하라!!!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태권도를 가지고
행복한 봉사여행을 떠나는 당신은 가슴속에 즐거운 추억이 가득할것이다~2013-06-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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