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 끝 국기원 이사장 된 홍문종… 치어리더 역할 할 터
발행일자 : 2013-06-17 18:10:48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이사장에 선출된 홍문종 의원이 국기원을 방문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진통을 거듭했던 특수법인 국기원 2기를 이끌 이사장에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선출됐다.
국기원은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2013년도 제2기 2차 국기원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2기 국기원 이사장에 현 집권여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홍문종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홍문종 신임 이사장은 이사회가 마칠 시간에 회의장에 방문해 자신을 선택해준 이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크게 두 가자의 공약 사항을 밝혔다. 첫째는 국기원 예산을 현재(140억원)보다 두 배 이상(3~500억원) 늘리겠고, 둘째는 임원 인사는 이사들과 상의해서 잡음 없이 하겠다 등이다.
이후 기자들과 잠시 만난 자리에서 “부족한 제게 이사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줘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소감을 밝힌 뒤 “태권도를 좋아하고 앞날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지만 잘 알지는 못한다. 태권도인 하나가 되고 열심히 세계에 뿌리내리고 국기로서 제 위치를 찾도록 치어리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가장 큰 관심거리인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후보로서의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조정원 총재가 잘 협의해서 선거에서 한국 사림끼리 부딪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현재 (새누리당 사무총장) 세계를 오갈 형편이 못된다”면서도 사퇴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이날 최종 결과는 홍문종 의원이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추대됐지만 그 과정은 혹독했다. 지난 4차 임시이사회에서 내부 이사 중에 이사장을 선출하기로 한 결의사항을 지난 12일 간담회 이후 서면으로 번복했다. 이로써 홍문종 의원이 외부 인사로 추천 대상자가 될 수 있었다.
이사장이 되기 위한 조건은 우선 이사가 되어야 하는데, 재적이사 14명 중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된다. 지난 임시이사회에서 여러 정치인이 이사장에 도전했다가 이사 조건을 갖추기 위한 과반수 투표를 통과하지 못해 수모를 겪어야 했다.
이날 이사회는 14명의 이사 중 오지철, 최재성 이사가 불참했다. 이사가 되려면 8표 이상을 얻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상황. 이 투표에서 홍문종 의원이 찬성 9표를 얻어 사실상 이사장 선출이 확실시 되었다.
그러나 이때부터 다시 이사장 선출에 경쟁이 시작되었다. 이사회 내부에서도 후보자가 김성태, 노순명, 임신자, 한국선(이름순) 이사가 추천됐다. 이중에 김성태 이사는 이미 전차 회의에서 과반수 투표로 낙선한 바 있기 때문에 컷오프방식의 선거에만 출마자격을 얻었다.
본 투표에 앞서 노순명, 한국선 이사는 출마를 포기해 임신자 이사로 단일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홍문종, 임신자 이사가 과반수 투표를 한 결과 각각 찬성 7표와 6표를 얻어 과반수에 미달돼 이사장 선출에 실패했다.
다음으로 컷오프 방식 투표로 진행됐다. 여기에 김성태 이사가 합류했으나 1차에서 세 후보 중 가장 낮은 득표로 탈락했다. 결선 투표에서는 홍문종이 찬성 7표 반대 5표, 임신자는 찬성 5표, 반대 6표를 얻었다.
앞서 이사회는 지난 이사회에서 과반수를 얻지 못해 이사장 선출을 번번이 실패되었기 때문에 최종 투표에서 다득표를 한 후보자를 추대하기로 결의했다. 그래서 다득표를 얻은 홍문종 의원을 정관에 맞게 다시 한 번 만장일치로 추대해 의결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날 이사장이 선출되기 까지는 앞서 총 여섯 번의 힘겨운 이사회를 거쳐야 했다. 역대 최장시간의 회의 기록은 물론 거듭된 이사장 선출 무산에 지난 5월 30일 제2기 집행부의 첫 이사회는 외부 세력의 오물 세례까지 받는 수모를 겪었다.
이날 기타 토의안건으로 이사회는 지난 5.30 오물 투척으로 이사회를 방해한 태권도 시민단체 관계자 두 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정식으로 고소하고, 홈페이지에도 이 문제에 대한 공식 성명서를 밝힐 계획이다.
국기원은 금명간 홍문종 새 이사장 당선인을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이사장 선출에 관한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절차상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3일 내로 승인될 것으로 보인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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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던사건이든간에지금위치에 오른것도능력입니다 정치건어떻단체장이든놓은위치에오르면 그사람도또한자기도모르게물들어가기마련입니다 이항지사홍문종이사장님선출된것도능력입니다 앞으로태권도를위해얼마만큼바르게이끌어가는지 지켜본다음에 잘못하는부분이잊으면 그때가서질책해도될것갔습니다 남을험담하기전에 자기자신부터되돌아 보십시요
2013-07-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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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던사건이든간에지금위치에 오른것도능력입니다 정치건어떻단체장이든놓은위치에오르면 그사람도또한자기도모르게물들어가기마련입니다 이항지사홍문종이사장님선출된것도능력입니다 앞으로태권도를위해얼마만큼바르게이끌어가는지 지켜본다음에 잘못하는부분이잊으면 그때가서질책해도될것갔습니다 남을험담하기전에 자기자신부터되돌아 보십시요
2013-07-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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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통령 후보 경선 때부터 박 대통령을 도와 친박 핵심으로 자리 잡은 홍 의원은 지난 5월20일 사무총장으로 발탁될 때도 과거 행적으로 논란을 빚었다. 그는 2006년 7월 한나라당 경기도당 위원장 시절 강원도 수해지역에서 골프를 친 사실이 알려져 제명된 적이 있다.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 15대 국회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한나라당, 무소속, 국민회의, 새천년민주당, 무소속,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을 거치는 등 잦은 당적 이동도 ‘철새’ 논란을 불렀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2000년 16대 총선에서는 1996년 4.11 총선 출마 당시 벽시계 등 금품을 돌린 혐의로 기소돼 서울고법에서 벌금 80만원형을 선고받아, 총선연대로부터 낙천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3-06-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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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도 국기원 이사장 월급 챙겨 가는건가? 그러면 완전 손안대고 코프는거구먼 국회의원 월급에 국기원 이사 월급에 배 터지것네 자우간 있는놈들이 더 무섭다니까. 한심한 이사놈들 만장일치 란다 이 쓰레기 들은 태권도 가 이 지구상에서 없어질 때까지 주홍글씨로 국기원 바닥에 이름을 새겨 놓아야한다.
2013-06-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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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나 지도 잘하고 그런 말씀하세요!! 대한민국 태권도 관장, 사범들을 사기꾼으로 보시네!!
2013-06-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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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아저씨 이래서 태권도 하는 사람들이 무시당하는겁니다.현 국기원 에 예산이 없어서 문제인가요? 현 집권당 사무총장이 국기원에 메달려 정상화 에만 집중한다면 그것이 과연 정상적인 상황인가요? 금수저 물고 태어나 감투욕에 눈이먼 사람인데 이런사람 주변에는 항상 썩은 인간들만 득실거리죠 다시말하면 이사장 감투만 쓰고 그의 주변 썩은인간 들에 의해 국기원이 다시한번 미친 굿판을 벌이겠죠 그 굿판은 만장일치 이사님들이 잘 준비해줄것이고 요.
2013-06-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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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지금돌아가는상황보고도그딴소리하세요?지금 저상황들은 각자자기주머니돈을 써가며하나?협회회비를 자신들의 정치적입지를위해쓰여진다는생각안드십니까>몇몇인물들이 정치한답시고 태권도를등에없고 협회돈을 여기저기 개념없이 쓴다면...그나저나 제대로된후배는 있나?후배의부도덕은? 부모가잘못했다고 자식이부모될수없습니다 근데 누가 선배고누가후배?
2013-06-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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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예산뿐만 아니라 국기원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세요. 태권도인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께 부탁드립니다. 지금 태권도 선배들 제대로 되신 분들 있나요. 그저 자기 제자 심고, 수련생 심사비 챙겨서 자기 주머니 넣기 빠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능력도 자질도 없는 사람들이 이사장을 해야 하나요? 혹시 덕망 있는 태권도 발전을 위해 예산을 받줄 수있는 태권도인 있으면 말해 보세요..
2013-06-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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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연맹 회장 자리까지 노린다는데, 과연 정치하나만도 바쁜 몸이 국기원에다 연맹 회장까지 하겟다니 욕심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그러다가 모든게 우슴거리가 되지 않을른지!? 아무래도 연맹 회장자리는 양보 하시는게 보기도 좋을 듯하네요.
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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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그들도 해먹기바쁘다던데..관심이나 있을런지~태권도가 국기니까 대한민국사람이면 다태권도인???맞다맞아,,,근데 선후배는모르냐?전문태권도인과 전문정치꾼은 엄연히 다른거쟌아!육상선수,유도선수,역도선수가 인정발급해주는 태권도단증과 뭐가달라?심각해 아주심각해~후배들한테 꾸중도듣고 후배들한테 참잘했어요 상도받고 단증도받고...이런모습이 과연 옳은 무도인의 사회란말입니까?
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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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확보?누굴위해?당연 예산늘어난만큼 주머니속으로들어갈돈은 많아질것이고,,정치적입지를굳히기위해돈써댈것이고..뻔한것아니겠는가...작금 돈많다던지방협회장 정치꾼이앉고나니 자신의정치적아부를위해 협회일은하느거없이 월급에활동비에 그도모자라 온갖구실로 우리관장들의피같은돈으로 정치꾼들한테아부하느라 돈쳐써대는중일것이고,,그밑창들은 지들끼리해쳐먹느라바쁘고,,,이게태권도협회들의현실입니다.정치하고,돈많이쳐쓰고싶고,돈많이벌고싶으면 회원들이 가장무관심하고 돈많은 태권도관계된 단체를 장악하라!이런현실이되버린것같습니다.
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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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두가 자업자득 아닌가? 그동안 밥그릇챙기느라 세계태권도의 총관이라는 국기원의 위상을 쓰레기로 만든게 바로 그 잘난 태권도인들이 아닌가? 이제와서 누굴 욕해봐야 제 얼굴에 침뱃는격이지. 부디 새 원장은 이렇게 폐허가된 국기원을 하루 빨리 정돈하길 바랍니다.
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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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태권도 단증을 국회의원들이 주게 생겼네요.~ 다음부터는 이렇게 고생하지 마시고 국회의장 명의로 단증을 발급해도 되겠어요.~ 태권도를 발전시키는데 돈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그 돈 때문에 망가지는 태권도는 더이상 사랑받지 못할 겁니다. 내리는 비 만큼이나 슬픈 아침이네요.~ 휴~
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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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처럼~ 청도관,오도관,지도관,한무관,무덕관 식으로
각관으로 각개전투하는 더 낳을듯 합니다.
관별로 단증 발급하고,관별로 통합하고
그러면 이런 더럽고 추한 국기원 작태는 눈에 않보일것 아닙니까?
만약 차기올림픽에서 태권도가 도퇴한다면,그다음은 어떻게 할것인가요
미국에서 미국사범들이 국기원 단증발급 받아 관원생들에게 주는 도장 별로 없습니다.
미국에 ATA 도장도 지들 단증발급하고,하긴 금박단증 걸어놓은 한국 고단자분들도 개인단증
발급하는 판이지만,올림픽에서 퇴출되면 그날부로 해외에서 단증발급 국기권에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올림픽 출전도 못하는 태권도단증을 비싼 돈주며 한국에서 발급하겠습니까?
정신좀 차리고 제 정신으로 이제좀 돌아들 오시요.
해외 사범으로 간곡히 부탁좀 올림니다.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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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마을 이장님도
그곳에서 태어나시고 그곳에서 자라
마을에 대한 이력을 잘 아시는 분이 이장님을 하십니다.
하물며 국기원 수장자리는 태권도에서 잔뼈가 굵으신 고단자원로 분이
하셔야 정당한 것입니다.
그래야 태권도의 깊은 속내를 읶히아시고 태권도를 발전적으로
이끌어 갈수 있지 않은가요?
헌데,어찌된일이 지금 9 단이상 고단자 분들은 왜 한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계시는지요?
힘이 부족하신가요
아님 뒤빽이 없으신가요
당신들 뒤에 천만 태권도 후배들이 협력자들 입니다.
국회원이 국기원장까지 겸직하며 대한민국 태권도를 정말 똥통속에 집어넣를 작정인가요?
이제 정치판 시녀로 비굴하게 살지들 마시요.
대통령도 이런 내용 읶히 알고 계시면 태권도인들이
행복하게 도장 운영할수 있는 길을좀 열어주시요.
정말 답답합니다.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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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씨가 정치판 똥물에서 놀았지,국기 태권도 발전에 어떤 역활을 했습니까?
외국에서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범으로 꼭 묻고싶습니다.
허구 대한민국땅에 태권도를 가르치며 오직 한길을 걸으신 고단자 원로님들 그리도
욕심이 없으십니까?
정치판에 아니 대통령 연줄이 없어서 국기원 수장자리에 오르지 못하시나요.
그저 동내에서 도장하시며 근근히 살고 계시는것으로 행복 하십니까.
국기원 예산을 500억 동내 똥개 이름이요.
단증일년팔아서 얻어지는 돈이 천문학적인데,그돈이 모자라서..미친넘
대한민국 언제나 제 정신으로 돌아갈겁니까/
미쳐가는 정부나 그 식솔들 모두가 간시배 지천이 나라에서 뭔 태권도에 희망을 얻겠소.
외국에있는 사범들이 두고만 보지 않을것입니다.
제발 제 정신좀 차리고들 앞좀보시요.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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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합니다.
대한민국 태권도의 앞날이..
외국에서 국내에서 열심히 태권도에 한평생을 바치며 국익발전에
노력한 해외사범및 국내 태권도 출신들이 국기원 수장에 올라야 당연한것 아닙니까?
정치시녀로 국회원이 뭔일로 태권도 수장에 오를수 있는건지,초등학교 선생님의 꿈은
교육감도 교육장도 아닐겁니다.열심히 어린동심 가르치다가 교장님 자리에 오르시면
그것으로 행복한 교육자로 인생 잘살으셨다고 할것 같은데,어찌된 일인지 대한민국은
모든 권세는 정치판 똥물에노는 인간들이 차지하니,어려서부터 태권도에 전 인생을 걸며
태권도 발전에 헌신한 태권도 고단자분들이 국기원장 자리에 앉아야 정당한것 아닙니까?2013-06-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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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 및 연수원장 자격은 “태권도 국기원 9단, 현역 사범” (공무원법 위반 되지 않고, 도덕 및 윤리적으로 흠이 없으며, 존경 받는자) 변경 삽입하여, 외부인의 영입을 차단하고, 태권도인들 자체에서 임원이 선임 되어, 태권도인이 국기원을 운영하게 하는 것입니다 (30-40전 소수의 9단이 있었지만, 현재 다수의 9단의 고단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단증에 싸인하는 원장님은 9단의 고참 선배님이 되어야 함니다
2013-06-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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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회장은 또 국기원개입,대태협이어 아부근성 발휘, 정치인흉내그만
그런자때문 에 태권도본부 국기원 정치인에상납,갱기도나 잘할려나궁금2013-06-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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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태권도 인들이 천시 당하는 겁니다.대학교 교수면 뭘하고 어떤 협회 임원 이면 뭘하고 결국은 정치인들 가랑이 사이를 개새끼들처럼 기어들어가니 아무리 폼을 잡아본들 태권도 하는 놈들은 다 허접 쓰레기 들이 되버리는거죠. 집권당 사무총장 이 국기원 이사장이되어 국기원에 얼마나 신경을 쓸것이며 신경을 쓴다 한들 그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 하는 인간들이 국기원 이사 자리에 앉아있으니... 현 이사들의 이름은 태권도 가 존재 하는한 기억 되어야합니다. 태권도 의 암 적인 존재로....
2013-06-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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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를 몇 십년하면 뭐하나요?
국회의원이면 모든게 끝나는데....
이것이 우리 태권도계의 현주소입니다.
이 모두는 이사들의 책임이니 모두 책임지고 물러나십시오.
자존심이 상하는 하루였습니다.
슬프네요...
태권도인들이여....
우리는 그저 운동한 사람뿐이네요...
우리끼리 뭐를 하기엔 턱 없이 약해진 오늘에야
너무나 우리가 나약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2013-06-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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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태권도인들이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구나!! 권력에 아부하는 태권도인들이 난무하겠구나!! 아생아사(아부에 살고 아부에 죽는다)!!ㅉㅉㅉ........
2013-06-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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