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도장경영 긴급제안

  


손성도 관장은?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및 경희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영남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신개념 도장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태권도 지도자, 손성도 관장. 그가 운영하고 있는 대구 우진체육관에는 전국최다의 수련생이 모여서 운동한다. 이는 손 관장의 철학이 담겨 있는 자신만의 독특한 도장경영법 덕택이다.

인성교육을 최우선으로 하는 손 관장은 다년간 시도협회가 주최하는 도장경영 세미나에 강사로 나설 정도로 도장경영에 있어서는 자타공인 전문가. 그런 그가 일선 관장과 미래 도장 경영인들을 위해 도장 운영법이라는 글을 연재한다.

손 관장은 "조금이라도 도장경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연재를 시작한다"고 동기를 밝혔다. 이어 "도장경영에서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여러 부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만 원하는 효과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6월 도장경영 긴급제안

조선일보가 마련한 경제전문가들과의 간담회에서 우리나라의 외환위기를 예고했던 스티븐 마빈(경제전문가)는 "한국경제는 제 2의 경제적 위기는 발생할 가능성은 낮지만 경제적 어려움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곧 도장의 운영과도 직결되는 것으로서 준비를 하지 않으면 관원생의 퇴관은 불가피한 것이며 아울러 일자리마저도 잃어버릴지 모른다는 전제를 무시할 수 없다. 도장 경영은 사람의 건강과도 직결된다는 중요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경기의 영향을 받는 이유는 신체의 건강은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고 난 후 나타나는 현상에 기인할 수 있다.

신발 끈을 졸라 메지 않으면 안 되는 경제적 위기가 돌아왔다. 따라서 그 해법을 찾지 않으면 더 이상 버틸 수 있는 힘이 없어 존립의 위기가 봉착되리라 여겨진다. 따라서 그 해법은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 찾은 일이 중요하다.

제안 1) 학부모를 만족시켜라!
도장을 선택하는 데는 가장 주요한 인자가 바로 부모이다. 그 중에서 어머니라 할 수 있는데 그들에게 어떻게 도장의 역할을 긍정적으로 알릴 수 있는냐가 문제이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보여 주는 것 외에 정신적으로 만족을 줄 수 있는 그 무엇인가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가) 가정통신문 작성에 유의하자.
태권도를 배우며 좋아지는 점, 배워야 하는 목적 및 필요성, 최근에 나타나는 아이들의 문제점을 태권도를 통해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등에 대해서 보다 분명하고 확실한 접근이 필요하다. 내용 면에선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전하기 보다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도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내용 또한 과학적인 것에 기초한 프로그램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나) 퇴관생의 이유를 분석하자.
각 도장마다 퇴관하는 이유는 달리 나타나고 있다. 즉 경제적 어려움이 그 첫번 째 이유가 되겠지만 그에 따른 직업, 학부모 의식, 도장의 신뢰도, 지도자의 지도방향, 프로그램, 등등이 있을 것이다. 퇴관생을 대상으로 면밀히 분석을 하게 되면 이유가 나타날 것이다. 따라서 분석을 통해 알게 되면 그에 따른 대처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다) 관원생들에게 희망을 주자.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 따라서 여름방학 때 실시할 캠프, 평상시 하지 못한 내용들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다. 뿐만 아니라 7월까지 지루하게 생각되는 시간을 위하여 그 동안에 도장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야 한다. 즉 중간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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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과 운동

    운동으로 만 살수있는 현실은 한국에

    거의 없습니다..

    수능위주에 학교교육이 그 첫번째 이유요

    대학을 목표해야 살아야한다는게 그 두번째 이유요

    그개 인생을 똑바로 사는거라고 생각하는 학부모의 인식이

    그 세번째 이유요~~

    그것 때문에 우리나라 태권도 교육은 중등이하의 어린이 태권도 교육이

    되어 버린게 4번째 이유요

    기타등등..

    이런 현실속에서 운동만 으로 먹고 살수 있는 현실은 힘듭니다.

    도장을 열어도 사람이 오지않는데..

    도장을 열어도 유지가 되지않는데..

    그나마 살아남기위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에 글을..

    다 알고있다고. 비아냥 거리는 사람의 글은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준비되어있지않은사람한테는 소귀에 경읽기일 뿐입니다..

    그런사람한테는 의미가 없습니다.

    2003-07-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운동하고파

    태권도장이 살려면 진짜 실력있는 사람만 사범이되고 관장이 되게 해야한다고 봅니
    다 .. 위에 내용들은 그 나름대로 일리가 있지만 근본 해결은 안된다고 생각합다.
    지금처럼 개나소나 다사범되고 관장되니까 도장만 많아지고 경쟁만 부추기는 꼴입니다
    진짜 실력있는 사람들만 사범이될수있는 풍토를 만들어야 된다고 봅니다...

    2003-07-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태권사랑

    ㅈㅈㅈ

    2003-06-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진우

    다아는 애기 입니다.
    실천의 차이지~~

    2003-06-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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