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열심히 일한 심판, 상받아라!
발행일자 : 2008-05-13 21:13:04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 기자>


청소년선수권대회가 끝난뒤 깔끔한 경기운영을 한 심판을 선발, 시상하는 모습.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터키 이즈미르 할카피나르 스포츠 홀에서 열린 ‘제7회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이하 청소년선수권)를 성공으로 이끈 숨은 공신은 심판들이었다.
깔끔한 경기운영을 통해 대회 성공에 일조한 심판들에게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WTF)은 상패를 수여하고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들이 있기에 청소년 선수권대회의 다이내믹한 경기의 맥은 원활히 흘러갔다. 간혹 인간이기에 따가운 눈총을 받을때도 있었겠지만 이들 역시 같은 태권도인이며 무도인의 한 사람이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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