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나라도 튼튼' 광주 소년체전 개막식
발행일자 : 2008-05-31 15:23:49
<무카스미디어 = 광주 / 신준철 기자>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빛고을 광주에서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초등, 중등부 선수들이 각 시도를 대표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31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 행사. 광주시가 준비한 개막식 행사는 소년체전을 찾은 사람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소년체전 분위기를 한껏 달아 오르게 했다. 개막식 행사 이모저모를 무카스가 화보로 꾸며보았다.
-편집자 주-

광주 소년체전을 축하해 주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무용수, 나비 모양의 의상이 눈에 띤다

광주 중, 고등학생들이 개막식 장을 찾아 흥미롭게 관전하고 있다

우아한 나비의 자태를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밑에 남자는...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우리 민족 고유의 놀이

개구리 복장을 한 귀여운 소녀. 진지한 표정이 더 귀엽다

우정가득 화합체전! 전진가득 희망체전

광주 소년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박수!

우와~ 끝났다. 꼬마 아가씨들이 개막식 행사를 모두 마치고 안도하고 있다

개막식 공연을 마친 공연자들을 격려하는 대한체육회 김정행 부회장(용인대 총장)

모든 행사가 끝나고 야외에서 군악대가 축하 연주를 하고 있다

소년체전 개막식 행사가 열린 염주종합체육관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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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 고등학생들이 개막식 장을 찾아 흥미롭게 관전하고 있다 ??? 눈이 있으면 저게 흥미롭게 관전하고 있는 모습이냐?, 여학생 3명이 졸고 있고 다들 멍 때리고 있구먼.
2008-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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