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까머리 검사들의 빛고을 한판 승부
발행일자 : 2008-06-01 21:23:06
<무카스미디어 = 광주 / 신준철 기자>

까까머리 중학교 검사들이 광주 서석고등학교에 모여 검을 겨루었다.
31일부터 6월 3일 나흘간의 일정으로 광주에서 열린 제3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중 검도 종목은 31일과 1일 양일간 일정으로 광주 서석고 체육관에서 열렸다. 각 지역을 대표해 5대5 단체전을 진행한 검도 종목은 광주 1위, 인천 2위, 부산.충북이 3위를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그 현장을 무카스가 다녀왔다.
-편집자 주-

양호상박의 실력을 보여준 두 선수. 잘 치고 잘 막았다.

오똑한 콧날이 돋보이는 핸섬보이 충남대표 선수

내 검이 더 빠르다~ 한 걸음 빠르게 머리치기를 성공하고 있다

우와~ 잘한다. 서서고 체육관을 찾아 검도를 관람하는 학생들

마주 본 두 선수. 서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청 득점! 난 검도 포청천. 검도는 3심제다

머리! 강력한 머리치기에 상대 선수 머리호구를 강타하고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상대 팀 경기를 관전하는 까까머리 중학생 선수들

목을 향해 파고드는 죽도! 검도의 무서움이 느껴진다

긴장의 순간! 어떤 공격으로 상대방을 제압해야 할까?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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