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미즈코리아, 아름다움의 극치
발행일자 : 2008-06-29 21:04:53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기자>

2008년도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 이모저모
‘미스터코리아’ ‘미즈코리아’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한 조각 몸매의 소유자들이 땀의 결실을 평가받았다. 대한보디빌딩협회(회장 김창원)는 대한민국 최고 몸짱 남,녀를 선발하는 ‘2008년도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를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고 올해 한국을 대표하는 보디빌더를 선발했다. 매년 서울에서 열려온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지방인 수원에서 개최됐으며, 각 언론 매체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파워 넘치는 ‘2008년도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 현장속으로 <무카스>와 함께하자.-편집자주-

2008년도 미스터&미즈코리아 선발대회 시작

이만하면, 됐죠? 단체전 경기에 나선 수들의 완벽한 팀워크

이정도는 돼야... 전주기전대학 JK피트니스 이성희 선수의 모습

이얍! 서울 람보헬스 김혜라 선수의 모습.

아름답게, 우아하게! 인천광역시 시설관리 공단 소속의 황인영 선수

근육만 봐주세요! (주)이아스피스 소속의 이지아 선수

남자 아닙니다! 놀라지 마세요, 대구시 보디빌딩협회 소속의 김원화 선수

남자란 이정도는 돼야~ -90kg(라이트헤비급)선수들의 자유포즈

바짝 올리자구! 경기전 선수들의 준비운동 모습

상도 받았으니, 보여드려야죠. 시상식 이후 가진 여자선수들의 포즈

2009년에는 누가? 미스터 코리아 시상식에 쓰여진 트로피들의 모음.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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