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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경영] 관장님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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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범 등록일 17.03.08 조회 3448 추천 4

10년가까이 사범생활을 하고 있는 사범입니다. 다름 아니라 사범님들 월급에 대해 말좀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장님들이 요즘 사범이 없어서 사범구하기 힘들다 합니다. 그럼 왜 사범이 없을까요?
하는일에 비해서 대우가 형편없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는일에 비해 페이가 너무 적습니다.
보통 사범들 대부분 12시에 출근 10시 퇴근입니다. 10시간 일합니다. 더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곳도 많지만 평균적으로 10시간정도 일한다고 봤을때 최저시급으로 20일만 따져도 130만원 이상입니다.
헌데 애들 수업, 차량운행, 상담, 한달에 2~3번토요일근무까지 시키면서 주는 돈은 꼴랑 150~200 만 입니다.
태권도라는 엄현히 기술직 또는 전문직인데 꼴랑 최저시급보다 몇푼 더 법니다. 이러니 누가 사범을 하려 하겠습니까? 그럼 꼰대 관장들은 그러더군요 자기는 더 적게 받고 고생하고 체육관 차렸고 체육관 차리면 돈번다고~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개소리 그만하라고 하고싶습니다. 그거야 당신들이 그렇게 일한거고 그게 지금 무슨 상관 인가요? 관장되보면 달라질거라고요? 그딴식으로 사범대접하는 관장할거면 그냥 딴일 하렵니다. 좋은 관장님들도 있겠지만 사범대우 못하는 관장들 언젠가 사범못구해서 결국 다같이 망할겁니다. 사범이 없는 이유는 다 관장들 때문이라고 생각하시고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사범님들에 대우가 개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글 씁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된다고요? 밑에 분이 답글 잘 써주셨네요. 사범들 다 떠나면 결국 누가 손해일까요? 관장님들 사범없이 혼자 다 뛰고 싶으신가보네요. 그리고 관장님들이 말하는 전문성 또는 노력과 실력이 먼가요? 애들 하고 잘 놀아주는거? 애들 학부모 비위 잘 맞춰주는게 전문성이고 잘하고 노력하는 사범인가요? 구인글에 써있는 대다수 글만 봐도 알수있죠 "실력 중요하않음. 애들하고 잘놀아주세요" 잘되는 체육관 대부분 이런 현상 아닌가요?
그리고 제대로된 대우를 하면 사범들은 지원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중 관장님들이 원하는 부분을 가진 사범을 채용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사람들이 중소기업은 기피하고 대기업에 취직하려 하겠습니까? 중소기업은 매번 사람구하기 힘들다 합니다.
제대로된 대우를 하면 많은 사범들이 지원을 할거고 그중 잘 뽑아서 쓰면 되는겁니다. 좋은 사원을 뽑는것도 오너의 능력중 하나죠.
안그래도 태권도 때려치고 다른일 하며 잘살고 있습니다.결국 사범이 없는 현상, 태권도가 점점 힘들어 지는 현상이 왜그런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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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태권도 약합니다.
[다음] 서울시협회가 관리단체가 된 원인의 기억이 개혁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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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공감 비공감 하시는 관장님들 이해가 안되네요 관장님들은 사범님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직원?아니면 알바? 4대보험 들어주시나요??? 야근하면 초과근무 수당 주시나요??? 주말근무 하면 주말 근무수당 심지어 최저시급은 챙겨주시나요? 나이어리다고 순수하다고 제자라고 노예처럼 일만 시키면서 사범님들한태 바라는게 너무 많은거 아닌가요? 관장님들 도장이 어려우면 혼자하시면 됩니다 직원 필요하면 4대보험부터 퇴직금까지 다 생각해서 사범들 쓰시면 됩니다 사범님들도 관장님들 눈치보지말고 면접때부터 다 말하시면 됩니다
 
글쓴이 공감 등록일 2017-03-24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3-24
비공감 관장들도 사범님들도 살아남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떻게 모두가 다 살아남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왜 관장들한테 하소연 하나요? 고용하고 쓰는 것은 회사 사정과 소신에 따라 다르겠지요. 데모안해도 좋은 대우 받기 위해서는 함께 노력해서 도장을 살려야지요. 그래도 다른 무술들에 비해 시장이 넓고 성공하신 분들도 많아 우리가 보고 달릴 수 있는 희망이 있지 않습니까? 부모님이 태권도를 시켜준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아이들 앞에서 비관적인 지도자가 되지 마시고 지금도 현장에서 성실히 일하고 준비하는 사범님들의 열정에 물을 뿌리지 마세요. 사범님 말씀처럼 다 같이 망할 것 같기도 하지만 이 과정에서 더 강력하게 살아남는 도장들이 생겨날 겁니다.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글쓴이 아이쿠 등록일 2017-03-22
비공감 대우 잘해주는곳들도 찾아보면 많은데.. 그정도 대우 받을 능력이 안되시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다른 왠만한 직업들도 크게 다를거 없어요..ㅎ 그래서 다들 힘들다하는거 아닐까요..? 왜여기에 굳이 열폭의 글을 올리는건지 잘 이해가지 않네요
 
글쓴이 도쿄리 등록일 2017-03-22
기타 전 30살에 체육관을 했다가 실패를 했고 현재 지인의 체육관을 맡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권도는 다른직업과 다르게 능력이 최우선입니다. 아무리 명문대를 나와도 상관없죠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하루나오고 안나온 사람도 있고 일하기로하고 3일하고 그만둔사람도 있고 기본상식이 안된사람도 태반입니다. 수업한다고했더니 수업도 안되고 관리도 안되고 요샌 잘가르치고 실력이 있으면 그에 맞게 요샌 대우해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사범이 없는게 아니로 제대된 사범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실제 운영을 해보시면 그냥 사범과 관장가는 정말 엄청나게 차이가있습니다. 전 사범월급 맞혀줄려고 대리운전도하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위사범님 말씀도 어느정도는 동의 하나
직접 체육관을 운영해보시고 말씀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몸값은 자신이 올리는겁니다. 지도관장급은 현재250이상입니다. 일반대기업에비해선 높짆않지만 많이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일을 하다가 사업을 할수있는 요소도 생깁니다. 비관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본인의 몸값을 올리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글쓴이 안산지도관장 등록일 2017-03-20
공감 관장님들이 하시는 얘기중 하나가 능력이없어서 많이 못준다고 하시는데 능력이나 일은 가르치면되지 않나요? 헌데 이래라저래라 가르쳐도 어느정도 보수른 줘가며 가르치면 열심히 배우지 않을까요? 제대로된 보수도안주고이래라저래라 하니 사범들이 떠나는거 같습니다. 물론 제대로 대우해 줘도 떠나는사람, 불성실한사람, 능력이 늘지않는사람은 해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글쓴이 의견 등록일 2017-03-18
비공감 사범님이 고생이 많았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사범님의 글을 보면 대부분의 태권도종사자들이 겪고있는 고충이고 모양은 다르지만 대한민국에서 2017년을 살고 있는 대부분의 흙수저들이 격고있는 삶의 무게이겠지요. 세상살이 나만 힘들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젊거나 어려서 겠지요.
주변에 알고 있는 관장님들중에는 밤에 대리운전을 하거나 오전에 막노동을 하면서 가장에 책임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다수가 있더군요. 가숨아픈 일이지만 이것이 현실입니다.
사범님께서 10여년을 사범으로 봉사하셨다면 얼추 유추해도 36세정도 되셨겠군요.
가정을 꾸렸겠고 가게에는 턱없이 부족한 임금이 속상하겠지만 다른사람들도 크게 형편이 다른것같지는 않습니다. 사범으로 생활에 염즘이 생겼으면 본인이 창업을 해 보시는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본인이 꿈꾸는 경영자가 되어 직원에게 충분한 보수를 주면서 존경받는 관장이 되는것을 권합니다. 도장경영에서 희망이 없다면 빨리 다른길을 걷는것이 본인이나 타인에게 득이 될듯 싶습니다.
 
글쓴이 관장 등록일 2017-03-18
공감 진심 공감합니다!
 
글쓴이 개코 등록일 2017-03-17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3-17
비공감 반대입니다.
 
글쓴이 반대 등록일 2017-03-17
비공감 반대입니다.
 
글쓴이 반대 등록일 2017-03-17
기타 와...추가글 쓴것봐...
지금 이 순간부터 저 사람에게 댓글 달지마세요. 암걸립니다.
===========================================================
 
글쓴이 답답 등록일 2017-03-16
기타 능력에 맞게 받으면 되는거 같네요
사범님 글읽어보니 공감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범일하려고 하는친구들보면
페이는 수석사범 정사범하면서 200~250 받고싶다고
이것저것 다따지는데 일을 제대로 하면서 달라고하면 마음껏 퍼줄수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사범들이 더많습니다.
그런것도 생각해봐야하겠네요
눈치보면서 관장있을때는 하는척 없을때는 애들은 보지도않고 ~~씁씁하네요.
 
글쓴이 태권도인 등록일 2017-03-16
기타 비슷한 수준끼리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글쓴이의 마음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부당함도 말할 수 없는 실력과 전문성을 가지고 계신건 아닌가 궁금합니다.
관장님들도 정신차리고 잘해줍시다. 사범님들이 관장님 돈 벌어주시는 감사한 분들 입니다.
 
글쓴이 글쎄 등록일 2017-03-16
기타 비슷비슷합니다.
다행히 저는 운이 좋아서 이상한 사범님과 인연이 없었음을 감사해 하지만.
술퍼먹고, 늦게오고, 안오고 수준이하의 상식과, 교육수준 그리고 기능적으로도 전문성 없는 사범, 관장님들이 과반 이상입니다.
관장님들 모여보면 수준 나오지요. 학부모들도 거리나, 친구들의 유무로 도장을 선택하는건 정말 답 없습니다....
한번만 상담 가서 대화해보면 관장의 수준 다 나옵니다.
대선 토론도 안듣고 대통령 뽑아서 지금 대통령 안계시자나요....
 
글쓴이 글쎄 등록일 2017-03-16
비공감 먼저 겸손 해지길 바랍니다.
개소리는 개에게만 하시길
 
글쓴이 관장 등록일 2017-03-16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3-16
기타 제발 좀 나 아니면 안된다는 착각에서 헤어나와주세요.
관장님들 혼자서 운영할 수 있는 계획 이미 서있습니다.
사범님들 구인 힘들지만 나만 생각하는 관장님들은 오히려 잘됐다.
하는 관장님들 꾀많아요.

그렇지만, 사범님들 힘듦을 다독여가며, 감싸 안아주는 관장님들이
더욱 많답니다.

다만, 근태가 제일 중요해요. 자주 지각하고, 시키는 것만하고 능동적이지
못하고 심지어 어떠한 사유로 무단 결근하고 하면.
관장님들은 사범님들을 신뢰하지 못해요.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아요. 위의 기본적인 근무태도만 보인다면.
사범님들이 바라시는 기본적이 급여는 받지 않겠습니까?
덧대자면 전문성까지 갖추어준다면 전문직에 해당하는 대우를
받겠지요.
 
글쓴이 답답 등록일 2017-03-16
공감 밑에 댓글쓴 관장님들....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요???그게 지금 할소립니까??? 절이 싫다고 중이 다 떠나버리면 어떻게 될거 같으세요???사범 못구해서 혼자 뛰고 싶으신가요???결국 다같이 망하는 겁니다. 개선할 생각을 하셔야죠~참 생각 없는 관장들이네~그래서 체육관 운영은 어떻게 하시나요??
 
글쓴이 이사범 등록일 2017-03-15
공감 발끈하는 관장님들 열정페이 주시겠지 허허
 
글쓴이 발끈 등록일 2017-03-15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3-15
비공감 월급이야 누군들 적게 주고 싶겠습니까.
도장 운영이 어려운 현실도 한몫 하겠지요.
대한민국 도장 평균 관원생이 60명이라고 합니다.
60명 교육비도 80% 들어온다고 했을때 500만원도 안됩니다.
월세100만원, 차량운영비 30만원, 전기,수도,관리비 50만원, 사범 월급 150만원 빼면 월평균 100만원정도 관장몫입니다. 그 100만원으로 가족 살림, 적금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돈 이렇게 못벌면서 왜 도장하냐구요?
배운게 이거라 다른일 못하는 바보 관장인 분들이 많아서 그럴것입니다.

그런 유능하신 사범님은 왜 굳이 어렵다는 사범 생활 고집하시나요?
돈 많이 버실려면 투잡, 쓰리잡 뛰세요.
아니면 노가다 뛰세요. 돈 많이 줍니다.
관장 욕하는 사범치고 성공하는 사람 못봤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글쓴이 어려운 시기 등록일 2017-03-15
공감 급여부분은 공감합니다.
너무 조금 받는다고 할 수 있겠지만...
테클은 아니지만 글쓴분처럼 전문직이라고 말하는데 그 전문성이 떨어지는 사범님들이
더 많다는게 이글의 함정인듯 합니다.
능력 좋고 열심히 한다면 그것에 맞는 급여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능력이 안되는 사범님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지않는 급여를 달라고 하는 상황들이
서로를 이렇게 흐트려 놓는거라 생각드네요!
일부 그저 월급 작게 주려는 관장님들도 문제이고, 능력도 안되면서 급여를 많이 달라고하는 사범님들도 문제입니다.
정직하게 급여를 주고, 능력것 급여를 받는 사범님들도 많다는 사실을 아셨으면 하네요!
 
글쓴이 청용관장 등록일 2017-03-14
공감 아이구 몇몇 찔리는 관장들 있나보네 ㅋㅋ 아주 난리 났구만~어딜봐도 맞는 글 써논건데 관장들 돈 더 주기 싫어서 아주 반대 하고 난리 났네ㅋㅋ
 
글쓴이 사범 등록일 2017-03-14
비공감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지금 태권도장 판이 이모양 이꼴인거예요.
관장되서 당신 같은 사범 만나보세요.
내장이 뒤틀릴 정도로 스트레스 받을거예요.
관장되면 당신같은 사범에게 대우를 잘해줄것인가요?
안해줄거잖아요.
ㅉㅉㅉ
 
글쓴이 돌고돌아 등록일 2017-03-14
비공감 그냥 돈을 버실려면 다른 일을 하세요.
태권도장 대한민국에 몇개 있는지 아세요 ?
태권도를 정말 좋아하고 공부열심히해서 경영또한 정말 잘하고....... 해야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한 일에 비해서 급여가 적다고 생각 되시면 과감히 그만 두시고 다른 도장 찾아 보시는 것도 좋으실거 같아요. 냉정하게.... 판단하여 좋은 판단 하시길...
 
글쓴이 안뇽 등록일 2017-03-14
공감 충분히 공감합니다~!
스트레스받지마시고 참고
체육관차리시는게 나아요~!
힘내세요~!!
 
글쓴이 공감 등록일 2017-03-12
비공감 반대입니다.
 
글쓴이 반대 등록일 2017-03-12
비공감 본인의 실력과 겸손이 우선시 되야 대접을 받지 않을까요,
모든것은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글쓴이 태권도인 등록일 2017-03-10
공감 현실적으로 아주 틀린말도 아닌듯 합니다. 솔직히 사범님들 줄어들고 있고 구하기 힘든건 사실이니까요~사범을 안하려고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봤구요~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될 문제가 아닐듯 싶네요.
 
글쓴이 관장 등록일 2017-03-10
공감 일한만큼 받는건 당연한소린데
태권도전공했고 스펙있어도
애들다루고 교육하는 현장과는 아예별개라고 봅니다~

하지만 최저시급도 안되면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사범님들이 준비가 되고 안되고는 관장님들과
함께 만들어가야되는 부분이고
돈줄건주고 일은 제대로 시키는게 맞는것같습니다.
 
글쓴이 zz 등록일 2017-03-10
비공감 위 의견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태권도가 전문 기술직이라고 하는데 사범님들께서는 그런 준비가 되어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난 운동하고 공부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유아교육학과 또는 교육학과, 체육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의 초봉은 얼마나 되는지 비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급여도 꼭 비교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점심, 저녁 식사제공하는 업체는 거의 없습니다. 모두 사비로 사먹습니다. 비용이 약6000원입니다. 한 달이면 약12만원~20만원입니다. 실제 받아가는 급여를 따져 보면 사범이 받는 150~200만원의 급여는 자신들이 준비 된(평균) 것에 비하면 많지도 않지만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객관적인 자료로 함께 토론하며 이문제를 풀어가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몇몇 관장님의 횡포도 있기는 하지만 모두 그런 관장님들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글쓴이 지도자 등록일 2017-03-10
비공감 반대입니다.
 
글쓴이 반대 등록일 2017-03-09
비공감 세상에 쫓으면 도망 가는 세가지가 있지.

돈. 여자. 개

노력없이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쫓기만 하기때문이지.

노력해라.
 
글쓴이 구로사범 등록일 2017-03-09
비공감 전문가가 되고 나서 많은 월급을 바라세요
안봐도 어떤사범인지 그림이 그려지네
 
글쓴이 ㅡㅡ 등록일 2017-03-09
비공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절이 떠날수는 없지요.

급여가 적어서 불만이면
급여 많이 주는곳에 가시면 됩니다.

아마 제 생각일찐데
급여 많이 주는만큼 더 빡셉니다.
급여만 많이주고 일 편한곳은
놀이터 도장이겠지요.
 
글쓴이 하나 등록일 2017-03-09
비공감 아무리 사범님 구인이 힘들어도 글쓰는것 보아하니.
글쓴이의 수준의 사범님이라면 미쳤다고 많은 급여를 주고 고용합니까?!
차라리 혼자 수업하고말지
 
글쓴이 무도인 등록일 2017-03-08
비공감 이봐요. 10년 동안 힘든 생활을 하고난 뒤 수당을 받은 것이 아니잖아요?
관장님과 급여에 대한 계약을 하고 일을 시작했을테고요. 월급을 받았을테죠.
진작에 그럼 그만두지 10년이 지나 이런소릴하세요?
이봐요. 당신같은 사람은 250~300을 받아도 늘 불평불만일거예요.
나는 꼴랑 150만 받으니 이런힘들일 못하겠다 투덜투덜하고 있으니 꼴랑 150에서
급여가 안오르지요. 본인이 노력해서 보상을 받을 생각은 못하교 말이죠.
현재도 250~300받는 20대중반 사범님들도 많아요.
열심히 노력하세요. 그리고 인정받고 대우를 받으세요. 아시겠어요?

그리고 ..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란 사람이 글쓰는게..
선생님으로서의 자질이란 것도 중요하답니다.. 태권!
 
글쓴이 현직사범 등록일 2017-03-08
공감 맞는 얘기입니다. 예전에 애들이 좋아서 사범하다가 대우가 그지같아서 때려치고 딴일 합니다. 월급주기 아까우면 관장 혼자 다 하고 다 가져가세요
 
글쓴이 전직사범 등록일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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