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무토 액션스튜디오, 그리고 양길영 무술감독 - 4부

  


일산에 위치한 ‘무토 액션 스튜디오’에서 양길영 무술감독을 만났다.

양 감독은 스턴트 계의 잔뼈가 굵은 베터랑 무술 감독이다. 지난 2003년 24.2%의 시청률을 기록한 퓨전 사극 ‘다모’로 데뷔했다. 그동안 수없는 작품을 연출했지만 정식으로 ‘무술감독 양길영’이라는 이름이 정식으로 올라간 것은 이 작품이 처음이다.

양 감독의 노하우는 영화계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했다. 같은 해에는 주인공 오대수(최민식)가 망치를 들고 조직폭력배와 맞서는 장면으로 유명한 ‘올드보이’로 영화계에 화려하게 신고식도 마쳤다. 이후 ‘바람의 파이터’, 대만 영화 ‘맹갑’, ‘싸이더커 바라이’ 등 국내외에서 수많은 작품을 만들어 냈다.

지금부터 [무카스TV]에서 양길영 무술감독을 만나보자.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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